크로스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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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2013 크로스파이어 한국대표 선발전 후기.

WCG 2013 크로스파이어 한국대표 선발전 후기.

취객의 IT 연구실|2013년 11월 3일

바로 어제인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크로스파이어 WCG 2013 국대 선발전이 있었습니다.국대 선발전과 더불어 재서비스를 기념하여 유저 초청 파티도 같이 이루어졌는데요.저는 국대 선발전에 참여할 지인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는데 그 지인이 사정으로 인해 불참한다고 해서 혼자 파티에 다녀왔습니다.신도림 테크노마트의 전경입니다.3층 인텔 E-스타디움의 입구 입니다.참석자들을 위한 각종 음료와 과자, 샌드위치가 준비되어 있더군요.저의 번호표는 208번 이었습니다.리허설 직전의 무대 모습입니다.위 사진부터는 팀의 대진표 인데 사진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CF게이밍팀과 유스팀팀 입니다.CF게이밍팀이 승리 했습니다.4강의 폴라리스 팀.마찬가지로 4강의 히든 팀과 파워레인저 팀.히든 팀은 W

당신만 모르는 텐센트의 불편한 진실

당신만 모르는 텐센트의 불편한 진실

지난 5일 중국 게임 업계 1위인 텐센트(Tencent, 腾讯)가 서울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 런위신(任宇昕) 텐센트게임즈 대표 겸 텐센트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 마샤오이(马晓轶) 텐센트그룹 부사장 등 부사장급 이상만 7명이 방한하며 한국 게임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국내 게임업계 종사자 200명 이상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채운 이번 세미나는 텐센트가 지분 투자한 대만의 가레나(Garena), 필리핀의 레벨업(Level Up), 러시아의 메일루게임즈(Mail.Ru GAMES), 베트남의 브이엔지(VNG) 등의 실적과 사업 전략만 발표하는 행사였는데도 초청장을 받지 못한 국내 게임업계 관계자들까지 몰려들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마샤오이 텐센트 그룹 부사장은 “텐센트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또 하나 가는구나.

이렇게 또 하나 가는구나.

이로써 킬마크를 하나 더 추가. FPS 장르 쪽으로는통산 4번째 킬네요.(킬목록: 락온타켓, 파병, 히트프로젝트) 이벤트는 8월까지 한다고 해놓고 7월에 망이라니 이게 무슨(...)이렇게 되니 손대는 FPS는 아바 하나 남음.(다음은 너랑께?) 뭐 손대는 게임들이 언제 망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긴 한데,지난번 SP1 이후로 서비스 종료하는 게임은 처음인듯...뭐 그럭저럭 재밌게 했었는데...이거 종료되면 60발짜리 톰슨 들고 설쳤던 날들이 눈꼽만큼 생각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