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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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그녀들
에리쨩 너마저 왜그래 진정해 먹는것 아니야 멈춰서 그냥 두 처자가 비슷하게 생겨서 레이카가와 노조미의 사촌지간 자매로 생각해서 그렸습니다. 여우가 육식이라지 만 이건 아니지 에리쨩... 벌써 캐드로 그림을 작도하기 시작을 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뭔가 뮤즈를 떠나 보내고 뒷 북 마냥 너무 늦게 그림을 작도하는 법을 알게 된 것이 후회가 되는게 많네요... 1년 만 이라도 더 빠르게 작도 법을 알았다면... 이라는 생각을 종종 하네요. 정말 아이돌 마스터는 떠나 보내고 싶지 않네요.

러브라이브 - 루비 :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6화에서 가루를 뿌리며(...) 전통무용을 하고 있던 다이아를 본 치카는 홀딱! 반해서 그녀에게 정식으로 스쿨아이돌이 되지 않겠느냐고 제안했고, 다이아는 전처럼 뿌-뿌뿌-! 데스와! 하진 않고 존재는 인정했지만 자긴 자기 방식이 있다고 원만하게(?) 거절했습니다. 치카는 그런 다이아를 따라가려고 했지만 루비가 그걸 막아섰지요. 그 이유는..."부탁해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언닌, 에리 씨랑 같은 타이밍에 들어가고 싶다고 늘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2화만...8화까지만 기다려줘요!!"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런 이유겠.. 아니지...최고의 단단러인 다이아라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일단 7화는 확실히 아닐거고, 8화쯤에는 누군가 3학년이 합류해야 될 것 같고.

러브라이브 - 상영회 때 여러 대목에서 박수갈채(?)가 쏟아졌지만
역시 빵! 뿜은 부분은 이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다이아가 μ's 에 대해 지식을 피력하는 걸 보고 얼추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에리오시라고. 하지만 저렇게 대놓고 에리에 대한 사랑을 심지어 코스프레로까지 표현하다니... 중학생 언니는 두 살 동생이랑 같이 사이좋게 코스프레를 하며 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복장은 Dancing stars on me! 의 복장입니다. 각자 오시에 맞춰서, 루비는 하나요 복장이고 다이아는 에리 복장... 마치 요즘 유행하는 저렴 코스프레를 보는 듯한 소박함(?)이 사랑스럽죠. 암만 생각해도 지금까지 나온 4화까지의 이야기에서 가장 이득본 건 다이아 같습니다. 뭐라고 해야하나...일단 우리들(...)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저 깊은 뮤즈 사랑에... 그것뿐

7월의 호노베리 (2)
Komik Meydanıya gittim! Bu dünya benim! Başlama μ's ile! Burada komiklar ve Hafif Romanlar çok var! Ben de Fate/strange Fake'yi aldım. Bu günün kahramanları olan yurttaşlarım! Dostumlarım uçar! Burada μ's ile ilgilenen şeyleri çok bakabilir. İçinde sesimiz çok duyuldu… Hobi Yeri'de aldığım Eli figürüyü de götürdüm! "Καλά!" Sonunda yurttaşlarımla birlikte oldum.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