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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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속시원한 짤

[하스스톤] 속시원한 짤

빵꼬얌|2015년 9월 4일

후... 진짜.. 암이 나았습니다.. 저기서 저게 안나왔으면 어쩔뻔 ㅠㅠ 진짜 기법새끼 안녕로봇세워두고 명치갈기는데 키보드 부실뻔했네요 ㅎㅎ

[하스스톤] 갤럭시 기프트 프로모션 받았습니다.

[하스스톤] 갤럭시 기프트 프로모션 받았습니다.

7월 17일에 시작한 프로모션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준다는 게 참 신기합니다;; 어쨌든 이 갤럭시 기프트 프로모션은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로 하스스톤에 로그인할 경우 특별한 카드 뒷면과 카드 팩 3개를 증정하는 대박 이벤트죠. 역시 삼성답게 통큰 이벤트. 일단 갤럭시 기프트로 받은 카드 뒷면에 대해 평하자면, 기본 버전에서 색놀이 좀 한 수준;; 그래도 별다른 노력 없이 받는 공짜 뒷면이니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일단 9월 시즌 마감되어서 뒷면 보상 받기 전까지는 싫어도 이걸 쓸 수밖에 없지 싶군요. 사실 별로 싫지도 않지만. 아, 물론 카드팩 3개도 무시할 수 없는 큰 보상이긴 합니다.

[하스스톤] 3일차, 순조롭군요.

[하스스톤] 3일차, 순조롭군요.

하루 3승 + 일일퀘스트만 깨면서 가볍게 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만 간다면, 9월 등급전 20등급은 금방 달성할 수 있지 싶네요. 뭐 어차피 카드 뒷면이 목적이라서 20등급만 달성하면 일반 대전으로 직행할 생각이지만요. 그런데 카드 수준이 상대방에 비해 너무 떨어져서 매번 쳐발리거나 힘들게 이기는군요. 월급을 탕진하라는 블리자드의 계시인가... 아무튼 뭐 그럭저럭 할만하고 재미있으니까 돈을 쓰고 싶다는 유혹이 드는 거지, 재미가 없었으면 얄짤없죠. 하스스톤, 점점 마음에 듭니다.

하스스톤 2일차

하스스톤 2일차

하스스톤을 어제 막 시작해서 오늘 2일차로군요. 뭐 그럭저럭 이 게임이 좋아지고 있기는 한데... 몇 가지 깨달은 점이 있다면 이거? 1. 멘탈이 엄청나게 깨짐. 특히 안두인의 거의 모든 대사, 그리고 렉사르의 "그건 좀 실망인데."가 제일 멘탈을 박박 긁습니다;; 2. 카드게임은 역시 운빨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달음. 신비한 화살 전부 빗나갔으면... 쿨럭쿨럭. 3. 성우님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안두인 목소리가 왠지 짜증남. 뭐 그래도 일단은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좀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