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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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아왔습니다.(여장해협 관련)

결국 돌아왔습니다.(여장해협 관련)

칸코레 이벤트를 자체적으로 종료하고 약속대로 해협으로 향했습니다. 저만의 E-4라고 할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브금과 일러스트만큼은 좋습니다. 단지 나오는 애들이 죄다 오톸이라는게 참 뭐같지요. 그래서 H씬이 나올것 같은 대사다 나올때마다 끼아아아아아아악 뭐, 이래저래 해서 공략하게 된 히로인은 주인공의 후배인 히비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칸코레의 마눌님과 이름이 같아서 진행하며 매우 기분이 묘해졌지요. 루트는 평범하게 끝났습니다. (검열삭제)였지요. 프라이드가 꽤 높은 후배가 점차 (후략) 아무튼 에필로그를 보고 으악. 남캐가 임신이라니. 남캐가 임신이라니! 결론: 누가 리뷰 한다고 했나요? 트리플크라운 달성도 서러워 죽겠는데.

이거하고싶었는대..

이거하고싶었는대..

이논의 새하얀얼음집|2013년 11월 14일

이거 나온지 몇일 안되서 다운받았었는대 오늘 복귀라니.. 그건그렇고 여장 해협은 쩔었습니다 드디어 올클리어닷!

좋아 끝났어!

좋아 끝났어!

어쩔 수 없이 이런 단편적인 것만 올리게 되었지만 음..그러니까.. 이 게임 말입니다 하하 이녀석들 하하하하.. 원신 하하 이새끼 하하하하하. 하하.. 게다가 이거 중간에 주인공 새끼 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 그 애무가 하하하하하 이거 추천한 놈 누구냐 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 도대체가 하하하하 제정신인 놈들이 한명도 없잖아 하하하 아 안돼 이대론 내 멘탈이 못버티겠다.. 그리자이아의 낙원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