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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리듬게임을 하는데 있어 V20의 장 / 단점

스쿠페스 - 리듬게임을 하는데 있어 V20의 장 / 단점

뭐 암만 그래도 이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통밥이 있으니 어려움 없이 헤쳐나가고 있긴 한데... 폰을 바꾼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도 길들이는 중인데, 확연히 알게 된 장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장점부터. 그 스펙입니다. V20은 하이엔드 기체라서 그런지 안드인데도 불구하고 갤럭시 S6에서 시달렸던 키씹힘이 없네요. 이거 진짜 짱입니다. 내 뜻대로 기기가 움직여줘...! 더 이상 한계반응 255에 걸릴 일이 없다는 건 축복입니다. ...아...물론 이게 완전히 안 씹히는 건 아닌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전보다 훨씬 나아졌다는 건 알겠어요, 저 장점 하나만으로 단점을 다 씹어먹는 것 같지만 그래도 단점도 가볍지 않은지라 얘기하자면. ...무거워... 무거워요 이 폰!!! 뭐

스쿠페스 - 스쿠페스 4주년에 맞춰서 400랭이 되었습니다!

스쿠페스 - 스쿠페스 4주년에 맞춰서 400랭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어느 한 게임을 이렇게 끈질기게 집요하게 할 수도 있는 거구나...!! 뭐 단순히 게임이 아니라 이걸 통해서 일종의 호흡(?)을 하고 있는 셈이니까요. 400랭은 되었지만 별로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보조티켓 한 장 정도 가지고 끝난 정도...? 뭐 이제 보조티켓 10장이면 SSR 확정가챠, 25장이면 UR 확정가챠도 가능하니까요. 적당히 모아둬서 나쁠 건 없겠죠... 스쿠페스의 여름 대형 패치도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새로 추가된 이벤트인 산보 랠리는...으응...이벤트가 너무 짧았어요... 이래서야 전채만 먹고 메인디시는 언제 나오냐고 물어봤더니 이게 끝입니다. 라고 한 기분. 뭔가 더 재미있는 이벤트를 고안해줬음 좋겠는데... 최소한 다음에 나오는 산보랠리는 스토리라도

스쿠페스 - 머지않아 400랭...!

스쿠페스 - 머지않아 400랭...!

랭크만 400인게 아니라 이 게임을 시작한지 4년이 되려고 합니다!! 한 게임을 4년이나 할 수 있다니...대단해...이게 뭐 지뢰찾기 같은 것도 아니고...(...) 아니지. 가끔 생각날때나 좀 하고 치우는 게 아니라 늘 일정한 만큼을 했으니 더 대단하죠. 왠지 감개가 무량해지는데... 그간 여기다가 부은 돈도 조금씩이지만 돌이켜보면 장난이 아니었을테고, 러브라이브를 따라온 세월이 여기 고스란히 녹아있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바꿔 말하면 이 게임은 무려 4년이 된 게임이란 얘기니...최근 게임들에 비교해보면 좀 소박하죠. 다른 게임을 만들고 싶어도 이 스쿠페스가 가지고 있는 무게감이란 게 장난이 아닌지라 아마 옮겨타거나 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크

스쿠페스 - 큭...역시 아쿠아덱이 아니면 25000 돌파는 무리인가...

스쿠페스 - 큭...역시 아쿠아덱이 아니면 25000 돌파는 무리인가...

열-심히 이벤트를 뛰고 있습니다! 물론 전 완성된 덱을 가지고 있고, 치는 것도 곧잘 치니까 스코어매치 포인트는 잘 오릅니다. 하지만...결국 한계지점이 여기로군요. 23500점. 저번 스코어매치에서 조금 더 개선이 이루어져서 너무 쎄게 죽창을 맞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그건 일단 자기 점수대에 도착하면 그만큼 올라가기도 내려가기도 힘들어진거라... 여기서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덱을 강화하는 수밖에 없는거죠. 그러나... 정작 저의 아쿠아덱은 아~주 형편 무인지경! 울레는 어떻게 좀 먹은 적이 있지만 각울이 하나도 없습니다. 뮤즈 덱으로 아쿠아 노래를 치면 10%의 보너스 점수를 받을 수가 없죠. 저기서 10% 한다면 90만점도 용이하게 얻었을테고, 그럼 25000점쯤은 가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