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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아이패드 프로 3세대 리뷰 : PC와 조금은 다른 “컴퓨터”
제 첫 애플 제품은 맥북에어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야말로 홧김에 질렀죠. 맥북으로 뭘하겠다는 확신이 있던 것도 아니고 딱히 맥북이 필요했던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질렀던” 셈입니다. 금액이 금액인지라 명동 프리스비에 가서 들고 온 다음에도 확신을 하지 못해 그날은 뜯지 못하고 고민하다가(리셀러는 개봉 후 반품이 불가능하므로) 크리스마스 아침에야 포장을 뜯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던 셈이죠.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자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며 맥북에어 때와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사면서부터입니다. 맥북을 아이패드 프로로 대체할 준비를 하면서도 이게 과연 맞는 일인지, 아이패드 프로로
iPad Pro 11형 셀룰러 1TB 실버/애플 펜슬2/usb-c 이어폰 젠더 일주일 사용기
올해 신형 아이폰은영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그 대신이랄까 아이패드 프로 3세대가 잘 나와서 이쪽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신형 아이폰이 하다못해 모든게 똑같은데 LCD 모델을 냈으면 모르곘지만...)(제가 돈이 있어도 아몰레드 달린 건 번인이 신경 쓰이고, 좀 예민해서 눈이 아파서 못 쓰겠더군요) 원래는 11번가에 예약을 했지만...이놈들 1테라 모델은 단 하나도 입고 안 했으면서 예약만 받고 있었던 거였더군요. 아무튼, 애플 공홈에서 픽업 주문이 되길래12월 8일 토요일에 픽업 주문으로 걸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셀룰러 1테라 실버)랑 애플 펜슬2를 구매해왔습니다. 애플 가로수길은 처음에 티셔츠 받으려고 개장 첫날 갔던 때 이후 1년만에 다시 왔는데여전히 시장 바닥이 따로 없더군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2.9인치 사용 소감
iPad Pro 3세대 12.9 사용 소감. 나는 아이폰보다 아이패드를 먼저 구입했고 이용했기에 스마트폰보다 태블릿 PC 사용에 더 익숙한 편이다. 뒤늦게 구입한 아이폰은 외출시 이동할 때만 사용한다. 이번 기회에 좀 무리한 지출로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2.9인치를 손에 넣었는데, 구입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지만 간단한 소감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크기&무게 지금까지 내가 사용한 아이패드 시리즈는 1세대, 2세대, 미니2, 5세대였는데, 사용하면 할 수록 큰 화면에 대한 욕구가 생겼다. 기존의 9.7인치, 10.5인치, 11인치도 크다면 큰 디스플레이이지만 휴대성을 조금이라도 포기해서라도 이왕이면 가장 큰 디스플레이로 활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특히 멀티태스킹으로 화면의 절
아이패드 프로 2018 전파인증 통과.
출처 : 국립전파연구원. 드디어 아이패드 프로 2018의 전파인증 통과 소식이 나왔습니다. 오늘 통과한 제품은 A1980, 아이패드 프로 2018 11인치에 해당하는 제품입니다. 이로써, 저번 10월30일에 발표된 제품군 중,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와이파이 셀룰러), 아이패드 프로 12.9(와이파이, 와이파이 셀룰러)를 제외한 모든 제품이 전파인증을 통과했습니다. 만약 이번 주 중에 아이패드 프로가 전부 전파인증을 통과한다면, 12월 중순에 정식 출시가 될듯하네요. 정말 늦긴 늦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