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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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빌뉴스 여행 가볼만한곳 벨 타워 전망대 올라가기
빌뉴스 여행 가볼만한곳 벨 타워 전망대 올라가기 리투아니아 도착해서 내가 머무는 호텔에 체크인하고 짐 놓고 편한 상태로 나왔다. 배낭은 그대로 놓고 편한 에코백에 내 카메라 렌즈 24-70이랑 드론이랑 휴대용 배터리, 휴지, 손수건, 뭁티슈. 물이랑 기타 등등. 밖에 다닐때 필요한건 늘 구비해서 다니니. 늘 체계적으로 다니게 된다. 그래서 에코백은 늘 빵빵. 그렇게 빌뉴스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첫 날 일정의 시작은 바로 벨 타워 오르기. 어떻게보면 대표적인 투어리스트 어트랙션 중에 하나인데 여기 꼭대기 안올라가보는 것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오르기로. 사실 그렇게 높아보이지 않아서 올라가게되었다. 워낙 높은 성당 첨탑이.......
발트3국 여행 하기 프로젝트! 너무 행복했던기억
발트3국 여행 하기 프로젝트! 너무 행복했던기억 낯선곳으로의 떠남은 언제나 큰 설렘을 선물로 가져다주는 법. 물론 걱정 이라는 부가세도 지불을 하긴 하지만. 그치만 워낙 겁 없는 성격탓에 걱정이라는 부가세는 단 1원도 지불하지 않았다. 순수 설렘반 기대반으로 출발 비행기에 탑승. 그렇게 첫 목적지 에스토니아 탈린 공항에 도착했다.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직항으로 바로 가는게 없어 바르샤바에서 중간 환승을 하고, 본의아니게 이후 항공편이 캔슬되는 바람에 우크라이나 키예프 공항 들렀다가 도착을 하긴 했지만... 여튼 발트3국 여행 했던거 짧게 삼개국 프롤로그 형식으로 내가 직접 현지에서 찍은 여러 사진들을 올려본다. 날씨가.......

발트 3국 여행지 - 베스트 & 워스트
45일간의 발트 3국 여행 중 베스트 및 워스트를 선정해 보았다. 물론 선정 기준은 전적으로 '갠취'며, 북적이는 도시보다는 작고 소박한 마을과 고성을 좋아하는 성향임을 감안해서 보시길. 또 너무나 기대했던 곳은 상대적으로 감흥이 덜해, 기대하지 않았던(유명하지 않은) 곳이 더 좋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날씨의 영향도 커서 날씨가 좋았던 곳이 상대적으로 더 좋았고, 여름에 여행을 했기 때문에 주로 해안가 도시 위주라 다른 계절에 여행할 때와는 베스트 워스트가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이야기해둔다. 에스토니아 도시 베스트 & 워스트 고작 6개 남짓의 도시만을 다녀왔기 때문에 에스토니아 대해 베스트며 워스트를 꼽는다는 건 좀 멋적은 일이다. 하지만 다녀온 곳 중에서 굳이 꼽자면..

45일간의 발트 3국 여행 루트 정리
애초에 발트 3국 여행 일정을 짤 때 탈린 인-아웃으로 정한 건 여행의 변동성이 많은 곳이었기 때문이었다. 다들 발트 3국을 45일간 여행한다고 하니 다들 고작 그 작은 세 나라에서 45일간 뭘 하냐는 반응들이라 시간이 남으면 탈린에서 헬싱키나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다녀와야지 하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다. 결국 그 45일마저도 결과적으로 나에겐 부족한 시간이어서 발트 3국 밖으로는 다녀오지도 못했지만... 전체적인 그림은 탈린에서 해변을 따라 쭉 내려갔다가 다시 내륙으로 올라오는 코스였고, 여행 계획은 날씨 앱을 보며 가능한 비가 안오는 방향 및 도시로 그때 그때 결정했다. 일반 여행자들보다는 여유진 코스로 보통 한 도시에서 최소 2박 심하면 5~6박, 이동도 체크 아웃-체크 인 시간 사이로 느긋하게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