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Posts
121 posts
타율 0.266, LG 박용택의 ‘낯선 부진’
LG의 연패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4월 29일 대구 삼성전부터 5월 3일 잠실 삼성전에서 5연패했습니다. 연패의 원인은 타선 침묵입니다. 지난 주말 3연전에서 LG 타선은 넥센의 선발 투수들을 상대로 20.2이닝 동안 5안타 3득점에 그쳤습니다. 매 경기 끌려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선 전체에 슬럼프가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LG의 간판 박용택은 0.266의 타율을 기록 중입니다. 출루율은 0.322, 득점권 타율은 0.238로 저조합니다. 볼넷 6개를 얻는 동안 15개의 삼진을 당했습니다. 선구안과 정확성이 부족합니다. 최근 10경기에서도 38타수 10안타 0.263의 타율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름값에 어울리지 않는 부진입니다. 박용택은 홈런 5개로 팀 내 1위이며 장타율은 0.

박용택-이진영-정성훈, ‘LG의 소나무’ 될까?
LG 타선의 기둥은 박용택, 이진영, 정성훈입니다. 2014년 세 명의 베테랑 타자들은 규정 타석을 채운 팀 내 타율 1위부터 3위까지를 나란히 차지했습니다. 이들이 없는 LG 타선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박용택은 작년 0.343의 타율로 6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했습니다. 0.372의 타율로 타격왕을 차지한 2009년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타율이었습니다. 시즌 초반에는 1번 타자로서 차분한 선구안을 바탕으로 높은 출루율을 과시했습니다. 시즌 중반 이후에는 3번 타자로 옮겨 중심 타선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자주 터뜨렸습니다. 작년 시즌이 종료된 후 두 번째 FA를 맞이한 박용택은 4년 50억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리그 전체 FA 선수 중 가장 먼저 계약에 성공하며 ‘영원한 LG맨’을 선택했습

‘박용택-손주인 엇박자’ LG 새로운 고민
LG 손주인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습니다. 지난 주 6경기에서 20타수 11안타 타율 0.550의 불방망이를 휘둘렀습니다. 최근 LG 타선에서 가장 타격감이 빼어난 선수가 바로 손주인입니다. LG가 KIA와 1승 1패로 위닝 시리즈를 놓고 맞붙은 4월 27일 잠실 경기에서도 손주인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LG가 1:0으로 뒤진 8회말 선두 타자로 나와 좌전 안타로 포문을 연 것입니다. 이후 LG는 2개의 안타를 추가해 2:1로 역전에 성공했고 리드를 지켜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사진 : LG 손주인 어느덧 손주인은 0.367의 타율로 전체 3위에 올라섰습니다. LG 타자들 중 가장 높은 타율임은 물론입니다. 시즌 초반 적임자를 찾지 못해 고민했던 2번 타자는 손주인의 것으로 굳어져가
![[관전평] 4월 2일 LG:SK - ‘박용택 결승타’ LG 역전승](https://img.zoomtrend.com/2014/04/02/b0008277_533c17f2a6296.jpg)
[관전평] 4월 2일 LG:SK - ‘박용택 결승타’ LG 역전승
LG가 홈 경기 첫 승을 거뒀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SK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6회말 6안타를 집중시킨 타선에 힘입어 8:3으로 역전승하며 어제 홈 개막전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부상 우려, 우규민과 벨 선발 우규민은 올 시즌 들어 LG의 선발 투수 중 가장 긴 이닝인 5.2이닝을 소화하며 6피안타 5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7사사구를 허용하며 부진했던 류제국과 달리 무사사구로 퀄리티 스타트에 버금가는 투구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3회초 1사 후 연속 4안타를 허용하며 3점을 먼저 내줬지만 이외에는 득점권에 출루를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우규민은 6회초 선두 타자 스캇의 타구에 왼쪽 종아리를 맞고 쓰러졌는데 선수 본인이 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