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머치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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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토커”를 영어로?

소인배(小人輩).com|2024년 9월 3일

“투머치토커”를 영어로? 말이 많은 사람을 과거우리말에서는 “수다쟁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비교적 최근에는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의 영향을 받은 표현이 생겨남에 따라서, 말이 많은 사람을 두고 “투머치 토커(Too Much Talker)”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는 특히 박찬호 선수의 별명이기도 한데, 그의 “엄청난 입담”으로 “투 머치 토커(Too Much Talker)”라고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말이 많은 사람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도 당연히 이들을 지칭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1. Talkative: 말이 많은 우선 먼저 형용사를 사용해서 “말이 많은 사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Talkative”라고 하면, 말이 많은 것을 의미하며, “Talkative person”이라고 하면 말이 많은 사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She is very talkative; she never seems to stop talking.” (그녀는 매우 말이 많아서, 말을 멈추는 것 같지 않다.) 2. Chatterbox : 수다떠는 박스 = 수다쟁이 두 번째로는 명사입니다. Chatterbox라는 표현으로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쓰입니다. 수다가 계속해서 나오는 박스라는 의미로 수다쟁이를 표현합니다. “He is a real chatterbox; he never stops talking about his favorite TV shows.” (그는 진짜 수다쟁이라서,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에 대해 말을 멈추지 않는다.) 3. Yapper: 입 = 수다쟁이 또다른 표현으로는 “Yapper”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이 역시도 말이 많은 사람을 의미하며, 수다쟁이를 의미합니다. “Shut your yapper or I’ll have to listen to you all day!” (입 좀 닫아. 그렇지 않으면 하루 종일 들어야 할 거야!) 4. Chew One’s Ear Off: 귀를 씹어 먹다 = 말을 많이 하다 말이 많은 것을 가리키는 이디엄이 있기도 합니다. “Chew One’s Ear Off”이라는 표현으고 직역해보면, “귀를 씹어먹는다.”라는 뜻으로, 이는 말을 많이 해서 다른 사람을 괴롭게 한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He’s been chewing my ear off about his vacation plans.” (그가 그의 휴가 계획에 대해 내 귀를 씹어 먹고 있다.) 5. Have a Big Mouth: 큰 입을 가지고 있다 = 수다쟁이 마지막 표현으로 “Have a Big Mouth”라는 표현도 수다쟁이를 가리키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큰 입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수다를 떠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표현입니다. “If you keep talking like that, people will think you have a big mouth.” (계속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네가 수다쟁이라고 생각할 거야.) 물론, 이 외에도 수다쟁이를 의미하는 다양한 표현이 있습니다. “Blabbermouth”, “Motor Mouth” 등의 표현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Don’t tell him anything you don’t want everyone to know; he’s a total blabbermouth.” (그에게 너가 모두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것을 말하지 마. 그는 완전한 수다쟁이야.) “She’s got a real motor mouth; she can’t stop talking even for a minute.” (그녀는 정말 계속 말하는 사람이라서, 1분도 말을 멈추지 않는다.) “Too Much Talker : 문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표현” 마지막으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투머치토커는 영어 문법적으로 본다면 올지 않은 표현입니다. “Too Much”는 부사로 명사와 직접적으로 결하이 되지 않기 떄문입니다. 이를 올바른 표현으로 쓴다면, “talk too much”로 쓸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투머치토커”를 영어로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다채로운 영어 사용에 있어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참고 자료” OWL Dictionary : https://owldictionary.com/yapper/

“투머치토커”를 영어로?

소인배(小人輩).com|2024년 9월 3일

“투머치토커”를 영어로? 말이 많은 사람을 과거우리말에서는 “수다쟁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비교적 최근에는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의 영향을 받은 표현이 생겨남에 따라서, 말이 많은 사람을 두고 “투머치 토커(Too Much Talker)”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는 특히 박찬호 선수의 별명이기도 한데, 그의 “엄청난 입담”으로 “투 머치 토커(Too Much Talker)”라고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말이 많은 사람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도 당연히 이들을 지칭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1. Talkative: 말이 많은 우선 먼저 형용사를 사용해서 “말이 많은 사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Talkative”라고 하면, 말이 많은 것을 의미하며, “Talkative person”이라고 하면 말이 많은 사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She is very talkative; she never seems to stop talking.” (그녀는 매우 말이 많아서, 말을 멈추는 것 같지 않다.) 2. Chatterbox : 수다떠는 박스 = 수다쟁이 두 번째로는 명사입니다. Chatterbox라는 표현으로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쓰입니다. 수다가 계속해서 나오는 박스라는 의미로 수다쟁이를 표현합니다. “He is a real chatterbox; he never stops talking about his favorite TV shows.” (그는 진짜 수다쟁이라서,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에 대해 말을 멈추지 않는다.) 3. Yapper: 입 = 수다쟁이 또다른 표현으로는 “Yapper”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이 역시도 말이 많은 사람을 의미하며, 수다쟁이를 의미합니다. “Shut your yapper or I’ll have to listen to you all day!” (입 좀 닫아. 그렇지 않으면 하루 종일 들어야 할 거야!) 4. Chew One’s Ear Off: 귀를 씹어 먹다 = 말을 많이 하다 말이 많은 것을 가리키는 이디엄이 있기도 합니다. “Chew One’s Ear Off”이라는 표현으고 직역해보면, “귀를 씹어먹는다.”라는 뜻으로, 이는 말을 많이 해서 다른 사람을 괴롭게 한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He’s been chewing my ear off about his vacation plans.” (그가 그의 휴가 계획에 대해 내 귀를 씹어 먹고 있다.) 5. Have a Big Mouth: 큰 입을 가지고 있다 = 수다쟁이 마지막 표현으로 “Have a Big Mouth”라는 표현도 수다쟁이를 가리키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큰 입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수다를 떠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표현입니다. “If you keep talking like that, people will think you have a big mouth.” (계속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네가 수다쟁이라고 생각할 거야.) 물론, 이 외에도 수다쟁이를 의미하는 다양한 표현이 있습니다. “Blabbermouth”, “Motor Mouth” 등의 표현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Don’t tell him anything you don’t want everyone to know; he’s a total blabbermouth.” (그에게 너가 모두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것을 말하지 마. 그는 완전한 수다쟁이야.) “She’s got a real motor mouth; she can’t stop talking even for a minute.” (그녀는 정말 계속 말하는 사람이라서, 1분도 말을 멈추지 않는다.) “Too Much Talker : 문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표현” 마지막으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투머치토커는 영어 문법적으로 본다면 올지 않은 표현입니다. “Too Much”는 부사로 명사와 직접적으로 결하이 되지 않기 떄문입니다. 이를 올바른 표현으로 쓴다면, “talk too much”로 쓸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투머치토커”를 영어로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다채로운 영어 사용에 있어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참고 자료” OWL Dictionary : https://owldictionary.com/yapper/

투머치토커, 박찬호 “KB금융그룹 광고”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8월 23일

투머치토커, 박찬호 “KB금융그룹 광고”선수 시절의 박찬호 선수는 메이저리그를 호령하는 대투수의 이미지였지만, 은퇴 이후의 모습은 반전이 있었습니다.마치, 친근한 동네 형의 이미지로 변신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말을 많이 하는 탓에 “투머치토커(Too Much Talker)”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끊임없는 입담으로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지치게 만들었던 박찬호 선수“박찬호의 투머치토커 이미지를 이용한 KB 금융그룹 광고”박찬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시절에 찍은 광고는 스타 이미지를 강조한 느낌의 광고가 많았는데요. 이렇게 은퇴 이후의 광고는 사뭇 다른 느낌의 광고가 생겨나고 있습니다.금융에 대해서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설명을 하고, 끊임없이 이야기하는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과장스럽게 표현해서 이렇게, 재미있는 광고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이렇게, 박찬호 선수의 트레이드 마크인 “투머치토커”라는 이미지를 십분 활용해서 만든 광고인지라, 일부러 찾아보는 광고가 된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광고의 경우에는 광고를 빨리 건너 뛰려고 하는데, 이 광고의 경우에는 일부러 찾아가서 보고 있으니, 정말로 광고 효과를 십분 활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이승기가 함께 출연하는 KB 금융그룹 광고”하지만, 광고 마지막 부분에는 반전이 등장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고 끊임없이 설명해주는 박찬호 선수의 시대는 보다는 쉽고 간편하게 봇이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강조하면서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이 광고는 이전에 소개한 KCC 광고와는 비슷하지만 닮아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KCC는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100% 활용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한 반면, KB의 광고는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활용하면서 한 번 꼬아서 이렇게, “간편한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는 것이지요.여기까지, “박찬호” 선수가 출연한 광고 “KB 금융그룹” 광고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투머치토커, 박찬호 “KCC 광고”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8월 22일

투머치토커, 박찬호 “KCC 광고”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인 박찬호 선수는 선수 시절에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IMF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던 시절,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박찬호 선수의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기도 했었지요.당시 박찬호 선수는 국민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었고, 그로 인해서 다양한 광고를 찍기도 했습니다.“은퇴 이후에 투머치토커라는 별명을 얻은 박찬호 선수”박찬호 선수는 선수 시절에는 메이저리그를 호령하는 투수로 인기를 끌면서, 1등 신랑감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광고에는 드레스를 입은 여자들이 박찬호 선수를 따라오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었지요.이렇게 카리스마 있었던 박찬호 선수의 이면에는 반전이 숨어있기도 했는데, 바로 은퇴 이후에 드러난 그의 입담이었습니다.다른 선수들의 경우에는 팬서비스가 부족해서 안좋은 소문이 나는 편인데, 박찬호 선수는 오히려 팬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힘들다는 그런 이야기가 돌게 된 것이지요.“사인을 받으러 가면, 인생 상담을 해준다.”라는 이야기가 돌면서, 여러 사람들의 목격담이 인터넷을 통해서 돌면서, 그리고 박찬호 선수가 예능 방송 등에 출연하기도 하면서, “투머치토커”라는 별명이 그에게 새롭게 주어졌습니다.투머치토커는 “Too Much Talker”라는 영어로, 즉, 말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쓰이는 용어이지요.“박찬호 선수의 투머치토커 이미지를 활용한 KCC 광고”이러한 박찬호 선수의 별명을 바탕으로 “KCC”는 재미있는 광고를 기획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KCC”가 가진 장점을 적극 어필하는 독특한 광고를 제작한 것이지요.일반적인 광고의 경우에는 짧고 임팩트있게 구성되는 것에 반해서 이 광고는 반대의 방식으로 흘러가는 것이 인상적이기도 했습니다.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광고로 진행이 되었는데, 일반적인 광고는 금세 스킵이 되는 편인데, 이 광고는 오히려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일부러 사람들이 찾아보는 광고가 되기도 했습니다.이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박찬호 선수의 이미지를 재치있게 활용하기도 하고, 광고에서 나온 영상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기도 하지요.저도 이 광고를 우연히 보고, 다른 박찬호 선수가 출연한 광고를 살펴보게 되었는데, 광고를 일부러 검색해서 찾아보게 만든다는 것, 이것 자체가 엄청난 사건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