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진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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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06. 텐진호르몬 하카타점ㅣ예전의 그 맛은 아니었다

후쿠오카 #06. 텐진호르몬 하카타점ㅣ예전의 그 맛은 아니었다

Fika|2025년 10월 23일|음식정보

십년 전쯤 참 좋았던 기억으로 인해 이번 여행 첫 저녁으로 텐진호르몬을 찾았다. 대기가 많을까 했던 예상과는 달리 가게에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바 테이블에 자리잡고 맥주를 먼저 주문하고 아이와 부모님은 스테이크 메뉴를, 아내와 난 호르몬과 스테이크 반반 메뉴를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아 요리하는 모습을 봤다. 우리 메뉴를 우리 앞에서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반대편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다. 인당 하나씩 나오는 계란후라이만 우리 앞에서. 우리 앞 요리사가 다른 요리를 하길래 잠시 영상으로 남겨보았다. 밥과 계란후라이와 미소국, 스테이크와 내장구이가 나왔다. 스테이크에는 지방인지 힘줄인지 뭔가 부위가 그렇게 좋지 않았다.......

후쿠오카 맛집 하카타역 텐진호르몬 후쿠오카 와규 곱창철판요리

후쿠오카 맛집 하카타역 텐진호르몬 후쿠오카 와규 곱창철판요리

후쿠오카 맛집 하카타역 텐진호르몬 후쿠오카 와규 곱창펄판요리 후쿠오카 여행 중 찾은 하카타역 맛집입니다.하카타역쪽엔 버스터미널 다이소랑 요도바시 건물 로피아 마트 그리고 하카타역 아뮤플라자, 도큐 핸즈, 키테 등 가볼곳이 많은데요, 그중 맛집이 많은 지하 1층 하카타 1번지도 빼놓을 수 없답니다. 호르몬 집 분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우오가시도 있고 아침일찍 오픈하는 집들도 많거든요. 후쿠오카 맛집 하카타역 텐진호르몬은 늘 대기줄이 많아 그냥 패스했던 곳이라 정말 오랜만에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았는데요, 아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더더욱 좋았답니다 ^^ 주소 : 일본 〒812-0012 Fukuoka, Hakata Ward, Hakataekichuog.......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⑤ [3일차 먹방편]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⑤ [3일차 먹방편]

얼음동굴|2017년 11월 1일

DAY 3 - 먹방편 크으으 첫번째 음식은 모츠나베이다.쇼라쿠와 오오야마 둘 중 하나를 고민했는데우리는 당일날 끌리는 곳으로 가기로 했고 그렇게 쇼라쿠로 갔다. 쇼라쿠는 하카타역 아뮤플라자 9층에 있다. 간판은 이렇게 생겼다.점심시간 딱 맞춰서 가니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웨이팅 30분 정도 하고 들어갔다.역시 인기 맛집이란 웨이팅을 감수해야 하는 것! 나는 모츠나베 정식 1인분 X 2 먹었다.맛은 된장맛! 밥이 나오니까 면을 시켜서 먹은 다음에 밥은 나온 밥으로 죽을 먹기~ 이건 쇼라쿠의 내부. 이건 일본인데 한국 숟가락 커버를 사용하길래 "와~ 우리 한국 사람이라고 한국어로 된거 줬나봐"라고 했는데 그냥 다 한국어였다. 우선 밥+명란

후쿠오카 여행 : 텐진호르몬 _ 20171004

후쿠오카 여행 : 텐진호르몬 _ 20171004

자제심은 품절♡|2017년 10월 9일

이번 여행은 후쿠오카 가는 한국인이라면 나 빼곤 다들 먹어본 것 같은 텐진 호르몬. 친구가 맛있다고 추천해서 가 봤다. 저녁 식사 시간치곤 일러서 줄 별로 안 서겠지, 했는데 그래도 삼십분 정도는 서 있었다. 기다리고 있노라면 점원이 와서 몇 명이냐고 묻고 어느 나라 메뉴판을 줄 지 물어본다. 아, 진짜 뭐 먹을지 한참 고민했다. 잠깐 서핑도 했는데 호르몬 집이지만 호르몬보단 안창살이 낫다는 평도 있어서 더 고민했다. 그렇지만 첫 경험인데 역시 호르몬을 먹어봐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부채살과 믹스호르몬 정식을 골랐다. 부채살 안창살 스테이크 정식에 호르몬 믹스호르몬 추가할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담에 가면 그렇게 주문할 것이다. 기다리면서 한 장. 여기 위치는 헤맬 것 없이 역사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