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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시리즈 복습 중입니다

그렇게 된 이유부터 살짝 언급하고 가죠. 가장 최근에 제가 도전한 신작 셀레스트(Celeste)는 정말 제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고난이도 작품이었습니다. 셀레스트는 제가 메트로이드베니아(Metroidvania) 명작인 공허 기사(Hollow Knight)를 한 후 이 장르에 푹 빠졌을 때, 명성을 듣고 샀는데 말이죠... 제가 생각했던 작품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해 가며 새로운 스킬을 얻어 이전에 못 갔던 곳을 재탐험하게 되는 메트로이드베니아와 달리, 셀레스트는 스킬은 그대로고 새로운 메카니즘이 추가가 되는 작품으로, 전혀 메트로이드베니아가 아니었습니다. 유사 작품으로 슈퍼 고기 소년(Super Meat Boy)을 들고 싶네요. (셀레스트가 나쁜 작품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제가 원하던

"THE BATMAN"의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8일

솔직히 이런 식으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라니 말이죠;;; 영상이 멋지긴 한데, 중요 부위를 캡처 하신 분들의 이미지도 올리겠습니다. 사실 영상은 너무 빨리 지나가서 말이죠. 필터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좀 미묘하긴 한데, 이번에는 텍티컬 버전으로 많이 기운 것 같네요.

"더 배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5일

정말 촬영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좀 걱정 되는 물건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더 배트맨"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3일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그냥 놓은 상황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에 관심이 더 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벤 애플렉도 하차 시키고 만드는 영화이다 보니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은 두고보자는 느낌으로 영화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이런 저런 캐스팅이 거의 예상을 깨는 식이다 보니 이번에도 좀 놀랍긴 하더군요. 이번에는 알프레드 역할인데, 앤디 서키스 입니다. 알프레드한테 자아 분열적 요소를 집어 넣으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