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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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2009년 4월 30일
당시에 두 번째로 챙겨서 보는 팀이 히어로즈였다.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리드하고 있는 중후반. 좌완 투수가 올라오는데.해설진이 히어로즈의 1차 지명 선수면서 이번이 1군 데뷔전이라고 했다.잘은 모르지만 투구폼이 꽤 부드러웠던 것으로 기억한다.첫 타자가 좌타자인 우동균이었는데 긴장한 탓인지 초반에는 제구가 별로였으나 결국에는 바깥쪽 공으로 삼진.그때 눈에 들어왔다.당시 해설이 마해영이었는데 꽤 칭찬을 했던 거 같다.얼굴에는 당연히 긴장한 티가 역력했는데.결국에는 출루를 허용하지 않고 삼자범퇴로 이닝을 끝냈다. 내가 데뷔전에 인상깊게 봤던 선수가 응원팀에 오게 되었다.물론 당시의 기대치와 지금의 기대치는 현저하게 다르지만.좌완 불펜이 절대로 부족한 팀에 좋은 전력이 되었으면 한다. 예전 신인왕 출신 이
![[폭렬격전] 골든 프리저 초격전 카드 정보. 히어로즈 콜라보 실시.](https://img.zoomtrend.com/2016/09/19/d0037091_57df6c9cabe39.png)
[폭렬격전] 골든 프리저 초격전 카드 정보. 히어로즈 콜라보 실시.
// 안녕하십니까. 추석 연휴에도 잊지않고 현질을 해버린 테인입니다. 연휴 기간 중에 폭렬격전 일판에 골든 프리저 초격전이 시작되었죠. 금색의 제왕이라는 제목으로 등장했는데요. 가챠의 메인 캐릭터는 새로 등장한 기속 골든 프리저. 서브로는 기존에 등장했던 기속 초3오천크스, 기속 퍼펙트 셀, 기속 비루스가 같이 출연합니다. 초3오천크스를 리더로 해서 기속덱을 꾸리라는 의도로 보입니다. 먹었다는 가정하에야 그렇겠지... 일단 초격전인 금색의 제왕은 이전에 등장했던 초사블루 계왕권 오공과 같이 슈퍼 난이도로 등장했고, 난이도도 엇비슷합니다(얼티부우가 출시되서 그런지 약간 쉽다는 느낌이기는 하죠.). 이 초격전으로 기존의 가챠산 골든 프리저들도 돗칸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일반 프리저에서 돗칸하는 제

한국 프로야구 제7~12 구단 일러스트
원년구단편에 이어서 KBO역사의 후발주자들의 일러스트입니다. 인수한 같은 구단을 제외하고 독립된 총 구단수는 사실 10개가 아니라 12개라는 사실을 아는 팬들이 얼마나 될까요. ^^ 후발주자의 큰형님인 이글스부터 차례대로입니다. 1986년 이글스 탄생 1990년 쌍방울 레이더스 탄생 2000년 와이번스 탄생2008년 넥센 히어로즈 탄생2013년 NC 다이노스 탄생 2015년 KT 위즈 탄생2008년 탄생한 히어로즈, 2013년 탄생햔, NC 다이노스와 2015년 탄생한 KT 위즈는 아직 일러스트가 없네요.순서로 보자면 10구단은 NC 다이노스, 11구단은 KT 위즈지만, 위에서 제 8구단인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하는 바람에 현재 10개 구단체제. 원년구단 (6개 중 1팀 해체)해태 타이거즈-
히어로즈의 2016 스폰은 ? (장문주의)
나는 타이거즈팬이에요. 태어나고 보니 나는 타이거즈팬이더라고요... 나의 의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죠ㅋㅋ 그냥 당연히 타이거즈를 응원하든지 아니면 야구를 안보든지 ...ㅋㅋㅋ 하지만 나는 서울시민이니까 집근처에 있는 팀에게도 조금의 관심은 생기더라고요ㅋㅋ 아무래도 접근성도 좋고 우리팀보다 야구를 오래 하니까 ...-_-^ 집이 목동 구장과 가깝다 보니까 히어로즈팀이 자연스럽게 세컨이 되었어요. 처음 창단 했을 때 부터는 아니고 그들이 넥센타이어의 후원을 받고 성적이 슬슬오르면서 부터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이래서 새로운 팬층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승을 해야 하는 건가 봅니다. 쨌든 이런 이유로 히어로즈의 차기 스폰찾기에 대한 기사들을 나름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 얼마 전 고소영씨가 모델번복을 한 것으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