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Posts
9 posts캡틴 마블 감상.
굳이 볼 필요 없습니다. 10점 만점에 3점.

아니
난 저 문단의 흐름을 모르겠음. 배꼈단 얘기 나오는데 왜 갑자기 "이 겜은 액션+퍼즐임!"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깤. 액션+퍼즐이란 장르 자체가 독창적인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정통 액션보다, 지속적인 액션으로 인한 피로도의 환기를 위해 어드벤쳐나 퍼즐적 요소를 레벨에 두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혹은 그 비중을 크게 해서 액션 어드벤쳐로 구분되는 게임으로 만들기도 하죠. 여튼 이걸로는 게임에 독창성 없다는 이전의 이야기들을 반박+땜빵하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저 장르는 흔하니까요! 차라리 저 줄을 따로 문단을 만들어서 "액션은 그럴 지 몰라도, 퍼즐은 다른 특성+개성이 있다"라고 설명하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플레이해봤고, 퍼즐은 다른 뭔가가 있긴 했거든요. 액션 어드벤쳐 게임은

근성축구
나무위키 글 읽다가 기분이 묘했다 결국 기술력 딸리는 우리나라의 답은 근성 뿐이라는 말이잖아 (...) 근데 왜 이렇게 어울리지 (...)

나무위키가 진정한 빌런입니다
[제시카 존스 시즌2] 리뷰에 앞서 나무위키 글에 반박하는 글을 써보죠. 그냥 긴급히 써야 할 것 같아서요. 1. 히어로물 색채가 강해짐 아뇨. 전혀 그렇지 않아요. 히어로짓을 하는 장면이 전보다 많아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히어로물은 아닙니다. 시즌2의 제시카는 시즌1에서 정리된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에 본인이 성장하거나 정의를 깨달아가는 과정은 에피11 빼고는 없습니다. 그 이외에는 자신에게 생긴 모든 일들을 수습하거나 누군가에게 이끌려서 혼란스러워 하는 장면들이 수두룩하고, 심지어 자신의 욕망에 이끌려서 정의에 반하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일을 벌린 제시카 자신의 손으로 모든 사건들이 끝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노파심 때문에 주변인들을 밀어내버리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