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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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다양한 면모의 μ's 모듬회 나갑니다!

러브라이브 - 다양한 면모의 μ's 모듬회 나갑니다!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16420 식자 : 향신료 님 (주말에도 풀가동 모드!) 이렇게 더운 날에는 집 밖에 한 발짝도 안 나가는 게 복입니다. 그렇지만 집에만 멍하니 있으면 지루하니까...이렇게 제가 읽을 거리를 집어왔습니다! 사람들의 리퀘스트를 받고 감각적인 이야기를 쭉쭉 뽑아내는 재능의 소유자 드릴님이 이번에도 각종 리퀘스트를 한 번에 모아서 가지고 와 주셨습니다. 린파나, 마키린, 코토우미, 1학년과 니코, 호노노조에리, 노조에리, 성전환 노조니코 등 독특한 풍의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볼륨이 굉장하니 오래 즐길 수 있답니다♪ 그럼 너스레는 그만 떨

코토우미 - 이렇게 또 하나 [좋아] 가 늘어난다

코토우미 - 이렇게 또 하나 [좋아] 가 늘어난다

작가 : ちょりsow 님 출처 : https://twitter.com/xx_sow/status/617625870799253504?s=09 식자 : 향신료 님 (오늘은 짤막하게 둘 다 워밍업♬) 간밤에는 가만-히 감성을 자극하는 조용하면서도 강한 느낌의 작품을 번역해봤습니다. 코토우미의 경우 자주 나오는 구도는 서로 좋아하면서도 '상대가 날 좋아할리 없다' 라던가 어쨌건 한발씩 물러나는 구도입니다. 그 원인이야 여러가지죠. 자기에게 자신이 없어서라던가, 아니면 호노카 때문이라던가. 상대가 좋아하는 건 호노카다...라고 생각한다던가 그런 이유가 많습니다. 정작 그 호노카는 이런 류의 감정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좀처럼 없죠. 모두의 손을 맞잡고 끝까지 가버리는 애... 아마 둘이 동시에 고백해

코토우미 - 너의 곁

코토우미 - 너의 곁

작가 : カボちゃ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333723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 열심이셔서 상승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코토우미 이야기. 조금 시리어스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이번에도 조~금 과거편. 코토리가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애니에서도 그렇고, 코토리가 중대한 일을 결정할 때 주체성과는 관계없이 주변의 일에 휩쓸려서 보조적으로 결정하고, 결정적인 순간에도 다른 사람의 뜻을 따르는 국면이 많죠. 그래서 2차창작에서는 그런 자신에 대해서 자각하고 있으면서, 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체성이 엷다는 건, 곧 자기 자신에게 자신

러브라이브 - あs 님의 요망한 단편만화 모음

러브라이브 - あs 님의 요망한 단편만화 모음

스페인! (의미불명) 작가 : あs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php?id=98192 식자 : 향신료 님 (포탈 이곳에 열려라!) 엄청나게 요망한 코토리를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あs 님의 작품을 인연이 닿아 몇개 번역해봤습니다. 이분의 코토리는...그러니까, 무슨 성적인 묘사가 있다던가 아니면 직접적으로 야한 말을 한다던가 그런 낮은 등급(?)을 쓰지 않고서도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아주 특이하죠. 사실상 내용은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는 이 질척한 느낌은 대체...(...) 이번엔 주로 코토리 얘기에서 마지막에 마키린파나로 상큼하게(?)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 같이 스페인! 요망한 것만이 아니라 그냥 바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