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더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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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영화관에서 봤어야 되는데 - 엔더스 게임, 2013.
경고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결론 - 별 다섯 만점에 별 네개 반. 영화를 먼저 보세요. 강추강추. 이글은 안읽어도 됨.... 지인이 구해다준 영화. 사실 지인도 나도 별생각 없었고 나는 그냥 운동할 때 시청각 자료로 활용하려고 봤는데, 중간쯤부터 아 이걸 내가 왜 영화관에서 안봤지-_- 싶은 생각이 자꾸.... 아, 이런건 4D나 최소한 IMAX로 봐줬어야 되는건데 진짜. 그러고보니 예고편 보고 아 이거 꼭봐야지 했었는데 하필 개봉일이 크리스마스 이브; 였던데다가 생각보다 극장가에서 금방 내려갔기에 볼 타이밍을 놓쳤던 것 같다. 나중에라도 봤으니 다행이다. 오늘만 두 번 돌려봤다. 극장에서 재개봉하면 볼생각 충만함. 셧업 앤 테이크 마이 머니... <엔더

엔더스 게임 기대된다
개봉일2013.12.24. 메인카피지구의 운명을 건 최후의 우주 전쟁 줄거리외계 종족 ‘포믹’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뒤 우주함대를 결성한 인류는 지구를 지켜낼 단 한 명의 영웅으로 뛰어난 지능과 천재적 전략을 지닌 '엔더'를 선택한다. 외로움과 고통을 이겨내고 철저한 훈련과 시뮬레이션 전투를 통해 우주함대 최고의 지휘관으로 성장한 엔더.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인류의 미래가 걸린 최후의 우주전쟁! 이길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모든 것을 건 최후의 우주전쟁이 시작된다! 기대예고편 우려뻔한 줄거리 흥행예상기대 > 우려 포스터랑 줄거리만 읽고는 딱히 기대가 안 됐는데 예고편을 보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차원이 다른 우주 전쟁 영화가 나온 것 같다. 무엇보다 비주얼이 압권이다. 줄거리가 뻔할 것

북미 박스오피스 '토르 : 다크월드' 1편 최종 흥행 돌파!
'토르 : 다크월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지켰습니다. 신작 'The Best Man Holiday'가 개봉 첫날에 근소한 차이로 앞서가면서 왕권이 교체되는가 싶었는데 토, 일요일에 다시 명확한 격차를 내면서 주말 1위를 수성해냈군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5.1% 감소한 3845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극장당 수익도 2주차로서는 상당히 준수한 1만 11달러가 나왔습니다. 북미 누적 수익은 1억 4697만 달러, 여기에 해외 3억 328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 4억 7977만 달러. 제작비 1억 7천만 달러 따윈 이미 가뿐하게 회수해버리고 전작의 최종 스코어인 전세계 4억 4933만 달러조차도 넘었습니다. 5억 달러 돌파는 당연하고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이 기세면 6억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토르 : 다크월드' 압도적인 1위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개봉한 '토르 : 다크월드'가 가뿐하게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3841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수익이 8611만 달러를 기록, 전작의 6572만 달러를 가뿐하게 뛰어넘었습니다. 또한 해외수익은 이미 2억 4천만 달러를 넘어가서 누적수익이 3억 2700만 달러에 이르는 상황입니다. 제작비가 전작보다 많은 1억 7천만 달러지만 이미 걱정할 이유는 하나도 없는 셈이죠. '아이언맨3'에 이어 '토르 : 다크월드'도 잘 나가는 상황이라 '어벤져스2'로 이어지는 새로운 페이즈는 한층 더 힘차게 굴러가는 듯. 이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만 잘해주면 되겠군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좀 별개로 놓고 봐야겠고. 북미 평론가들은 괜찮은 평을 주고 있고,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