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ANDFURIOU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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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3일

이 시리즈는 생각 해보면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스트리트 레이싱이라는 테마로 시작해서, 적당히 폭풍 속으로 이야기를 가져가는 영화였었는데, 지금은 이제 거대 프렌차이즈 영화로 성장 해서는 액션 영화로서의 강렬함을 책임지는 상황이 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외전격 영화가 두 편이나 나온 상황이기까지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국내 한정으로 부제 짓트라 고생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존 시나 포지션이 참 기묘하긴 하네요.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블루레이를 다 사고 나니, 이상하게 이 영화도 땡기네요. 조다나 브루스터가 돌아왔군요. 그리고....... 이 양반도 돌아옵니다.

"분노의 질주 9"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7일

솔직히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에서 8편은 좀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주 잘 만든 영화는 아닙니다. 바로 직전에 7편이 정말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영화였으니 말이죠. 그에 비해 8편은 나름대로 액션 설계는 잘 하고 아이디어도 그렇게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뭔가 미묘하게 한끝차로 부족한 느낌을 준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고민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 존 시나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무슨 배역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배드애스 계통이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성강, 심지어는 폴 워커가 맡았던 배역마저 돌아올 거라는 희한한 이야기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