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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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샵 같이 다닐 양반 없나요

신사입니다|2012년 10월 6일

서울/분당쪽 다니는데 카드샵 같이 다닐 사람이 없네 그려...

바하무트]버커니어 육성 중.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10월 5일

어차피 네 장 밖에 없으니 루트는 4-6을 타야하고... 그 외에는 그냥 도시락 만들고 먹이고의 반복 라이프인 듯.

이쯤되면 바하무트 하는 이웃 여러분도 느끼셨을겁니다.

신사입니다|2012년 10월 5일

TCG는 끊임없이 돈이 운지하는 악마의 취미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온라인으로 하시든 오프라인으로 하시든 다를거 없이 무한히 돈 잡아먹는 하마입니다. 처음에는 더욱 더 강한 덱을 추구하고, 나중에 강한 덱을 맞추고 나면 더 예쁘고 화려하고 레어도 높은 카드를 추구하죠. 그리고 뒤돌아보면 얼마 썼는지도 모릅니다. 다 그런겁니다. TCG는 악마의 취미라구요 orz... 그리고 저는 제대로 TCG 덕후가 되어버렸죠 O>-

어 음...

TCG 역사상 부스터 1탄 극초기부터 밸런스가 개판이던 게임이 잇긴 했나요? 일단 제가 해본 게임들 중에서는 그랬던건 없어 보이는데 (뱅가드, 배틀스피리츠등, 유희왕은 늦게 시작했으므로 논외) 소드걸스 걱정이네요...으으...내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