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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posts![[WOW] 드디어!!!](https://img.zoomtrend.com/2013/10/25/b0030353_52691601831aa.jpg)
[WOW] 드디어!!!
복귀 후 제법 긴 여정끝에, 드디어 오늘 전설 망토를 득했습니다! 이야호! 포풍감동! ㅠㅠ 뭐 사실, 시기가 좋기도 했고 운빨도 쩔었었어요. 예전과는 달리 제국의 비밀&티탄 마법석을 고정 드랍하는 보스들이 생긴데다, 둘 다 운 좋게 드랍이 잘 됐죠. 그래서 제국의 비밀에 3주, 티탄 마법석&레이션의 심장에 3주 해서, 전설 퀘스트 중 가장 난관인 그 두 단계를 클리어하는데 꼴랑 6주 밖에 걸리질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본격적으로 전설 퀘스트를 시작한 시기를 생각하면 상당히 빨리 만들었다는 건 확실한거죠. 처음 복귀했을 땐 겨우 힘/지혜의 인장이나 모으던 시점이었으니... 바꿔 생각해보면 그래도 6주가 걸렸다는 점에서, 예전에 고정 드랍하는 애들도 없이 파밍하던 분들은 대
![[하스스톤] 블리자드의 유희왕 게임?!??](https://img.zoomtrend.com/2013/10/17/c0014543_525caaf49b5b1.jpg)
[하스스톤] 블리자드의 유희왕 게임?!??
매직 더 게더링을 눈요기만 한 정도로 이런 카드 게임하면 유희왕밖에 생각이 안나네요.(정작 유희왕 애니는 안보지만ㅋ) 개인적으로 아예 몰랐는데 블리자드에서 갑자기 해보라고 베타키를 던져줘서;; 와우도 끊은지가 벌써 한참인데 디아3 때문에 활성화 되어 있나 ㅋ 어쨌든 한번 해보라니 플레이 해주는게 인지상정~ 튜토리얼을 돌리면 와우의 직업별로 메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대전을 누르면 매칭으로 돌리는데 아직은 무조건 적절한 상대만 나옵니다. ㅋㅋ 각 캐릭터별로 특수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다 조금씩 해보는게 낫겠더군요;; 어쨌든 기존과 특별히 다른건 메인 캐릭터마다 덱의 구성이 다른데 매칭으로 무슨 캐릭터를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가끔씩 해볼만 해보입니다. 나중에 패드류로
![[WOW] 목표 달성... 이라지만, 욕심엔 끝이 없지!](https://img.zoomtrend.com/2013/10/02/b0030353_524ad187b572e.jpg)
[WOW] 목표 달성... 이라지만, 욕심엔 끝이 없지!
이전에도 언급했던, 판다리아에서의 1차 목표였던 업적 15000점을 찍었습니다. 대격변 때 거의 손대지 못햇던 용영 하드 후반부를 어제 오늘 구르면서 클리어한 덕에 찍을 수 있었죠. 사실 어제 데스윙 하드까지 재낄 수 있었던 건데(25인을 14명로 진행), 울트락시온에서 워낙 시간이 많이 걸린 덕에 일정이 하루 밀려서 오늘에야 끝냈다죠; 그렇게 고생을 하긴 했어도, 목표를 달성해서 기분이 좋긴 합니다만... 역시 득롱망촉이라고, 아직 다음 확팩이 나오려면 한참 멀었다는 걸 생각하니 15000으론 만족이 안되는군요(...). 그런 의미에서 보기 좋게 업적 1500개를 딱 채워서, 다음 확팩이 나올 때까지 16000점까지는 찍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거의 손대지 못했던 대격변 공격
![[WOW] Q : 서버의 인간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https://img.zoomtrend.com/2013/09/29/b0030353_5246c7a49fb52.jpg)
[WOW] Q : 서버의 인간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A : 후오론 앞에 있지라! ...아주 그냥, 젠타임만 되면 서버 총 동접자의 절반은 모여 있는 것 같은 득시글함에 똥컴이 비명을 지르지 말입니다(...). 징글징글함; 사실 주는 주화의 숫자도 아귀나 유령선, 골가나르에 비하면 새발의 피고... 곁가지인 운룡단 평판템(알)도 결국 랜덤이고, 결국 탈 것 하나 보고 이리 모인다는 건데; 그것조차도 까놓고 말하면 천신회나 운룡단 확동템과 그다지 차이도 나지 않는 녀석인데 말이죠. 그런데도 이리 인간들을 끌어 모으는 걸 보면, 역시 결국 다들 경험을 통해 '와우하면서 남는 건 탈것 뿐'이라는 진리를 깨닫고 있는 것 같네요...Orz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