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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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병이야기 (航空騎兵物語/Chopper I, 1988, SNK)
항공기병이야기 (航空騎兵物語/Chopper I, 1988, SNK) SNK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밀리터리풍 헬리콥터 슈팅 게임. 종스크롤에 8방향레버에 샷버튼과 폭탄버튼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슈팅게임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밀리터리 분위기에서 뜬금없이 투석기가 적으로 등장한다던지 알 수 없는 디자인의 메카닉이 등장한다던지 SNK다운 뭔가 어긋난 센스가 돋보이지만 의외로 게임은 그럭저럭 잘 만든 편. KOF 시리즈 이까리팀에 나오는 '하이데른'의 원형이 되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사나이다운 뜨거운 대사로 가득해서 알 수 없는 웃음을 준다. 첫 화면부터 다짜고짜 빨간 글씨로 뜨거운 대사가 흘러나온다. "단지 싸움을 위해서만 그들은 하늘을 달리는 것인가..." 타이틀 화면. 헬리콥터가 하늘로 상승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5 마지막 루트](https://img.zoomtrend.com/2012/11/15/c0034770_50a367dd98bdf.png)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5 마지막 루트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4 세번째 분기 F/G/H루트에 따라 순서차이가 있긴 하지만 공항/도시/호수 3개의 지역을 클리어 하고나면 결국 이 마지막 루트에 돌입하게 된다. 올라가다보면 CALL 사인이 올린다. 아까 더이상 랄프의 탱크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다며 마지막 무선이 온 직후인데 대체...? "침입자에게 경고한다. 즉시 항복하라. 더이상 너희들에게 승산은 없다. 항복하고 탱크에서 내려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너희들에게 내리겠다. 하일 히틀러!" 알고보니 적군이 보내는 무선이다. 슬슬 끝이 보인다. 적 탱크에 미사일에 정신이 없다. 나치 깃발이 걸린 도시에 돌입. 도심 한복판에 선로가 나오기 시작한다.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4 세번째 분기](https://img.zoomtrend.com/2012/11/15/c0034770_50a34779607a5.png)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4 세번째 분기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3 이제 맵상의 마지막 분기인 F/G/H 루트에 관하여 소개. 맨 왼쪽 F루트는 AIR PORT, 오른쪽으로 간 뒤 다시 왼쪽으로 빠져 중앙으로 진행하는 G루트는 CITY, 맨 오른쪽으로만 가는 H루트는 LAKE라고 표지판에 쓰여있다. 그러나 이건 모두 거짓말. 사실상 모든 맵이 동일한데 맵의 순서와 적만 살짝 다르게 나온다. < F루트 - 공항 (도로에서 왼쪽 길) >일단 도로에서 왼쪽 위로 진행하자. 표지판에는 공항으로 가는 길이랜다. 도로를 빠져나오면 CALL 사인이 온다. "여기는 상륙팀. 우리들은 폭격을 받고 있다. 랄프, 나치의 기지를 폭파시켜 우리들을 구해주게." 탱크들을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2](https://img.zoomtrend.com/2012/11/14/c0034770_50a3009a34d92.png)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2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1 첫번째 분기점. 임시로 왼쪽(직진)을 A루트, 오른쪽으로 B루트라 칭한다. < A루트 - 직진(왼쪽) 루트 >위로 쭉 올라가면 적 전차부대들과 아이템이 등장. 좁은 곳에서 적 폭격기도 지나간다. 선로가 나와 수상하다 싶은데 전투장갑열차가 빠른 속도로 지나가며 포를 쏜다. 선로 위에 있다간 부딪혀서 즉사. 선로 옆쪽으로 진행하며 포신을 고정시켜 공격하자. 조금 올라가다보면 CALL 사인이 뜬다. "명령. 스파이 '니들'이 나치에게 붙잡혀 있다. 그를 구출하여 빅캐논의 위치를 듣도록 해라." 선로를 따라 다리를 건널 때에는 적을 다 해치운 다음에 건너도록. 갑자기 선로를 따라 적 전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