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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페르소나5 스크램블 팬텀 스트라이커즈
페르소나5의 정식 후속작이자 무쌍 시리즈를 제작하는 오메가 포스와의 공동 개발 작품. 제목은 쓸데없이 기니까 P5S로. 스토리는 P5로부터 약 반년 후 여름 방학에 다시 루블랑으로 모여 여행을 계획하던 도중 "제일"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팰리스에 휘말리게 되는 주인공 일행. 일본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원인 불명의 개심사건이 일어나 괴도단이 재결합해서 조사를 시작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과 다른 점이라면 오메가 포스와의 협력 개발로 RPG가 아닌 무쌍계 액션 게임이 되었다는 점. 처음 예상하기론 페르소나에 무쌍을 끼얹어서 불안한 느낌밖에 없었는데 (지금까지 무쌍 게임화한 판권작이 제대로 된 게 별로 없었기에) 게임 내부에서 나는 페르소나라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어서 사실, 무쌍
페르소나5 THE ROYAL
P4G가 PC로 발매되면서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한 PS VITA에게 묵념 페르소나 시리즈가 완전판 규격의 작품을 따로 내는 건 전통이었지만 페르소나5 로얄(이하 P5R)에 관해서는 "사족" 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5 자체의 완성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건 이전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었듯이 후반 스토리를 너무 잘라먹은거 같아서 추가 스토리가 보강되어야 했다. 그래서 나온 게 P5R. 본편에서는 12월 24일의 전투로 엔딩을 맞이하게 되지만, 여기선 3학기라는 새로운 전개가 열린다. 표면적으로 보면 자사의 IP에 자존심을 걸고 있는 것 같아서 팬 입장으론 좋은데 판매방식이 한없이 더러워져서... 일단 완전판 같은 형식이라 본편에 이것저것 추가를 했는데 사실 이런건 요즘 추세라면 데이터 업데이트
[WIN98] 북명 (1997)
1997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무협 RPG 게임. (FEW는 장군, 야화, 천상소마영웅전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중원 무림에서 천하 10대 고수 중 '우내사기'라 불리는 절정 고수인 ‘추풍검 장천도’, ‘사갈미희 능운소’ 부부가 신진고수 7명에게 급습 당한 뒤 도망쳐서, 그 7명의 고수가 7대 강성이라 불리게 됐으나 7대 강성 중 동이 출신인 맏이 '일협'이 천하제일인의 칭호를 얻은 걸 시기한 나머지 6명의 고수들이 일협을 공격하기에 이르고. 그들의 협공을 피해 달아나던 일협이 갓난아기인 아들을 자신의 도에 실어 날려 보낸 이후.. 협곡에서 은거하던 장천도, 능운소 부부가 우연히 일협의 아들을 주워다 ‘장하’란 이름을 짓고 기른지 약
![[PS1] 파이널 판타지 VII 인터내셔널](https://img.zoomtrend.com/2020/04/30/c0210581_5eaaf02241fe7.jpg)
[PS1] 파이널 판타지 VII 인터내셔널
이런저런 장터를 찾아보다가 운 좋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드 라벨까지 포함된 물품은 구하기 어렵더군요.... 패키지 뒷면. 인터내셔널 버전만의 추가요소가 스크린샷으로 담겨 있습니다. 인터내셔널 버전은 새로운 보스,버그 수정,길안내 마크 등의 추가 요소들이 있습니다. 플레이 디스크는 오리지널판과 마찬가지로 3장, 그리고 데이터디스크 한장으로 총 4장이 있습니다. 다음이 데이터 디스크, 메뉴얼에도 나와있듯이 각종 아이템이나 캐릭터들의 정보가 담겨있는데이터 파일이나, 다양한 일러스트들과 메이킹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PS4로 출시한 리메이크 버전과 나란히. 참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리메이크를 플레이하던 도중 파판7뽕을 맞아서 PS판을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