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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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809)블소풀옵을위하여(1)블소함께하지않겠는가(1)블소주말이벤트(1)블소노출(1)점점던파닮아가는블소(1)블소관련(1)홧힝블소(1)네놈이번역을내놓지않으면나는블소를계속할뿐이다(1)블소업데이트(1)블소무료(1)블소이용권삭제(1)블소무료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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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사 나온김에 하는 블소했었던 이야기(스압,브금)
라고 쓰고 룩딸이야기라고 읽는다. 블레이드 앤 소울이라는 게임이 나올때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무협'이라는게 저한텐 생소했었고, 한창 와우열심히 하던때였으니까요. 사실 블소하면 '개쩌는 그래픽' , '경공쓰면서 막 날아다님' 등등 들은건 몇개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2년 11월, 그리 재밌나 싶어서 한달끊고 해봤죠. 퀘스트는 대부분이 멀리가서 몹 몇마리 잡으시오, 뭘 들고 나르시오 밖에 없던것같지만 할만했다고 기억하네요. 사실 그것보다는 스토리 진행하면서 주는 옷이랑 필드보스 잡아서 나오는 정수로 다트 돌리면서 의상장식까지 풀셋모으는게 더 재미있었지만... 이때 블소는 장신구를 2개씩 낄수도 있었답니다. 어메이징~ 그렇게 거의 20일? 만에 45찍고 폭바보

접었던 블소를 다시 꺼내들 시기가 왔네요 왔어~
자그마치 가슴이 시키는데 해야지컴업글도 제대로 했겠다 참고로 저 가슴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가슴이 아니라고는 부정 못하겠네요(...)

블레이드 앤 소울 검은 요원
...이 입고 싶어서 그렸습니다. 현실은 설옥궁 입장조차 못해봄 감사합니다 + 바탕화면으로 쓸려고 만들었는데 음...해놓고보니 그다지... 어떻게 칠해야 시간이 덜 걸리고 훨씬 효과적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