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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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posts여친과 블소를 했습니다...
일단 여친은 리니지2를 하던 유저였기에 같이 할만한 게임이 있나 찾아보다 새로 나온 블소를 테스트 해봤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처참... 일단 여친의 불만은 잡설이 너무 많다는 것. 호쾌하게 사냥을 하고 싶어하는 여친에게 블소의 초반 튜토리얼은 너무나도 지겨웠나 봅니다. 덕분에 저는 여친 몰레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할까요... (집으로 가는 길에 지하철에 여자분들이 남친의 게임라이프를 이야기 하고 있더군요.) 한동안은 같이 즐겼다는데 나중에는 남친이 게임하나 안하나 감시기능으로 동작한 게임 속 친구 기능 덕분에 남친이 친구 차단하고 홀로 즐긴다는 씁쓸한 이야기... 사실 주말 이벤트 같은 것 시간대를 보면 한창 데이트할 시간때라 그런 것 챙기려면 연애하기 힘드니까요...

20120702. 블소 권사 안내
뭐 갓 만렙을 단 쪼렙이고 아직 여러모로 미진합니다만. 개인적으로 권사로 파티플레이를 하면서 얻은 경험이랄까, 클베와 오베 이후를 경험하면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을 공유하고. 역시나 최종적으론 의견을 주고 받으며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괜찮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부족하나마 어느정도 글을 작성하기로 하겠습니다. 1. 권사의 직업별 난이도는? 솔직히 난이도가 상당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 원거리에 대한 대응 수단이 사실상 전무하고 - 복수의 적에 대한 대응 수단이 미진하며 - 공격범위가 무척이나 작고(평타는 1타겟이고) - 사실상 반격으로 시작해서 반격으로 끝난다고 봐도 좋을 클래스이기 때문입니다. 2. 권사의 파티에서의 위치는? 가장 큰 위치는 그래플러라고 생각합니
블소 잡담
처음에 블소가 한달에 2.3만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와 이게 뭐야 완전 비싸!! 피씨방 가서나 해야지 했었는데고작 3일 피씨방에서 쓴 돈이 벌써 3만원을 넘어섰네요 -.-;;이거이거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말이 확 와닿습니다. 그렇다고 2.3을 덜컥 지르기엔 제 일상생활이 걱정되기도 하고현재 쓰는 컴이 노트북이라-.-;; 틱틱 끊기는 프레임에에이!! 안해!! 하고 결국 또 PC방에 가게 될 것 같아서-.-;;컴퓨터를 바꾸지 않는 한 꼬박꼬박 지출이 생길 것 같네요 :0....컴퓨터를 바꾸는게 오히려 돈이 절약될 것 같기도...? 음... 세력 얘기를 하자면저는 혼천교보단 무림맹쪽 옷이 컬러링이나 디자인이 좋아서 들기도 했지만무엇보다 역시 사파보단 정파지! 하고 가입했습니다.아
디아블로를 할까? 블소를 할까? 둘 다 접을까?
지난 달부터 한 달 남짓 디아블로를 재밌게 했습니다. 현재 만렙 부두술사가 불지옥 1막에서 놀고 있지요. 원래 싫증을 잘 내는 편인데, 난이도만 틀리지 나머지는 다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게 슬슬 지겨워지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쓸만한 아이템이 잘 드랍되는 것도 아니고, 경매장 시세는 너무 비싼 것 같고, 현질은 하고 싶지 않고...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블소 오베 기간에 블소로 나들이를 갔었습니다. 파죽지세 섭에 역사를 15렙까지 키워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픽은 확실히 화려하고 아름답더군요. 블소 세상 여기 저기를 감탄하며 돌아다니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기공으로 날라 다니는 것도 이색적이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블소도 MMORPG이니 만큼 "***를 10마리 처치하라", "***를 8개 모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