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 앤 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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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걸즈&판처]키미타치, 내가 포기했다고 생각한다면 코마루요](https://img.zoomtrend.com/2018/03/27/d0126407_5aba18188ee5c.jpg)
![[걸즈&판처]페퍼로니, 벗다.](https://img.zoomtrend.com/2018/03/22/d0126407_5ab3b00cd4ab6.jpg)

걸즈 & 판처 최종장 1화
지난 연말에 나고야 여행을 갈 때가 마침 최종장을 상영할 즈음이라 여행 첫날에 현지에서 직접 감상하고 왔습니다... 6부작으로 기획된 최종장의 첫 편인 이 1화를 보면서 '이렇게도 확장이 되는구나'하는 느낌을 크게 받았어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오아라이에 대해서 아직도 새로운 것들이 있다는 점, 한 마디로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할까요...? 아무튼 오아라이 안에 이런 것도 있다는 걸 보여주면서, 나름대로 자연스럽게 새로운 캐릭터들을 이야기의 핵심에 합류시키는 게 초중반 진행이었고 BC 진영과의 대전으로 돌입하면서 점차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게 이번 편의 내용이었는데, 이제 막 예열이 끝났다는 느낌으로 마친 진행이라 그 다음

걸즈 운트 판저를 처음 소개한 플래툰 6월호에서...
거하게 약빨고 있는 애니메이션인 걸즈 운트 판저를 처음 소개한건 아마도 밀리터리 잡지인 플래툰 6월호였을겁니다. 이미 플래툰은 이전에 우폿테!를 소개한바 있지요.(이전에는 하늘의 소리까지 기사가 나간바 있습니다.ㄱ-) 다시금 플래툰 6월호를 보면 이렇게 간략히 소개를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일본군 쓰레기 전차'... 그렇습니다. 89식은 저렇게 소개되고 있습니다.ㄲ PS: 솔직히 반론의 여지가 있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