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LASTO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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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가 영화화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게임을 베이스로 하는 영화들을 생각해봤을때, 그다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 많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의 매력을 못 살리는 것도 그렇기는 하지만, 게임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공작 규격품을 만들어버리는 영화 산업 시스템에 관한 회의적인 면도 좀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답안을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간간히 보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마음에 든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와중에 다음 희생자가 결정된 듯 합니다. 최근에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던, 하지만 GTA5로 인해 약간 빛이 바랜 작품인 라스트 오브 어스가 다음 타겟이 된 듯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서 나오는 좀비를 약간 다르게 표현하는 요소도 그렇고, 최근에 유행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 대한

강제로 느껴본 켠왕의 감동. The Last of us.
The Last of us. 더 라스트 오브 어스. 6월 14일 19시 시작 ~ 6월 15일 2시 엔딩.초기 1.01 패치의 세이버 버그 문제로 저장이 불가능해졌던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해결은 금방 된듯하지만,... 제가 플레이 할때는 이미 3시간을 날렸는데 고쳐지질않자 1.01 패치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그냥 플레이... 덕분에 느껴본 황혼에서 새벽까지 켠짐에 왕까지의 감동. 빠른 시간에 작품의 스토리를 봐야했기에 왠지 더 이해가 안되던 이번 작품의 엔딩. 집에 가고싶은 아저씨와 가기 싫었던 소녀의 고군분투기. 조엘은 20년을 동충하초들과 동거동락 했다고는 하지만, 방해가 될만한 인물에 대한 살인은 가차없는 모습이 인상적. 조엘이 우릴 전부 죽일거야. 삶은 인내라고 하더라. http://w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