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아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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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페르소나5 스크램블 팬텀 스트라이커즈
페르소나5의 정식 후속작이자 무쌍 시리즈를 제작하는 오메가 포스와의 공동 개발 작품. 제목은 쓸데없이 기니까 P5S로. 스토리는 P5로부터 약 반년 후 여름 방학에 다시 루블랑으로 모여 여행을 계획하던 도중 "제일"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팰리스에 휘말리게 되는 주인공 일행. 일본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원인 불명의 개심사건이 일어나 괴도단이 재결합해서 조사를 시작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과 다른 점이라면 오메가 포스와의 협력 개발로 RPG가 아닌 무쌍계 액션 게임이 되었다는 점. 처음 예상하기론 페르소나에 무쌍을 끼얹어서 불안한 느낌밖에 없었는데 (지금까지 무쌍 게임화한 판권작이 제대로 된 게 별로 없었기에) 게임 내부에서 나는 페르소나라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어서 사실, 무쌍
페르소나5 THE ROYAL
P4G가 PC로 발매되면서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한 PS VITA에게 묵념 페르소나 시리즈가 완전판 규격의 작품을 따로 내는 건 전통이었지만 페르소나5 로얄(이하 P5R)에 관해서는 "사족" 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5 자체의 완성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건 이전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었듯이 후반 스토리를 너무 잘라먹은거 같아서 추가 스토리가 보강되어야 했다. 그래서 나온 게 P5R. 본편에서는 12월 24일의 전투로 엔딩을 맞이하게 되지만, 여기선 3학기라는 새로운 전개가 열린다. 표면적으로 보면 자사의 IP에 자존심을 걸고 있는 것 같아서 팬 입장으론 좋은데 판매방식이 한없이 더러워져서... 일단 완전판 같은 형식이라 본편에 이것저것 추가를 했는데 사실 이런건 요즘 추세라면 데이터 업데이트
루루아의 아틀리에 클리어
아틀리에로 20번째이며 알란드 시리즈 4번째에 해당하는 작품. 오랫동안 방치해버렸는데 얼마전에 전 엔딩 클리어해서 간단하게 감상을 남겨본다. 알란드 시리즈라서 그런지, 시스템면에서는 대부분 그쪽을 따라가고 있는데 아틀리에 시리즈에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템 조합은 속성치와 각성 효과를 약간 부가했다. 새로운 걸 도입하기보단 이쪽이 더 알기 쉬워서 적응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고 재료 채취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맵을 돌아다니면서 점점 고품질의 재료를 채취하는 방식. 본편에선 로로나의 아틀리에 때부터 나왔던 맵을 다시 한 번 탐색할 수 있어서 시리즈 팬이라면 꽤 즐겁다. 전투 부분은 분위기와는 다르게 의외로 시비어한 요소가 있어 장비를 제대로 안 챙기면 진행이 어려울 수도. 최강 장
루루아의 아틀리에가 왔습니다 (루루아의 아틀리에 관련)
얼마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루루아의 아틀리에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21일에 도착했는데 왜 지금까지 포스팅을 안했냐면 계속 플레이 하느라 포스팅 하는걸 잊었습니다. 지금 포스팅 하는것도 게임 하다 지쳐서. 아무튼 처음으로 얻은 한정판을 뜯어보자면 초회특전인 머그컵은 전형적인 머그컵입니다. 행사등에서 얻을수 있는 로고 있는 머그컵과 다를바 없는 물건이죠. 게임회사 로고나 게임 타이틀 로고 같은게 있으면 사용했겠지만 이렇게 미소녀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는 머그컵은 제 취향이 아닌지라 상자에 넣어서 선반행. 패키지는 기본 일본어에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양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내부에 있는 물건도 일본어판이면 어쩌나 했죠. 물론 스위치는 언어 변경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