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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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postsLGD 중국 폰 업체에게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안
LG디스플레이, 화웨이·샤오미·레노버와 폴더블 기기 개발 프로젝트 (클리앙) LG디스플레이, 화웨이·샤오미·레노버와 폴더블 기기 개발 프로젝트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재미있는 소식이 떴습니다. 바로 LG 디스플레이가 이전 삼성이 선보인 플렉시블 타입의 OLED 패널을 중국 업체들에게 제안 했다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레노버, 화웨이 샤오미와의 연합인데.. 사실 LG전자의 스마트폰 부서가 파워가 있고 판매량이 높다면 그 쪽하고 같이 가겠지만.. 현실은 그게 안 되니 중국 업체들과 연합 전선을 펼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아직 LGD의 OLED쪽은 삼성D의 OLED보다 점유율이나 여러 부분에서 아래라고 알려져 있고 이런 부분을 넘어갈 수 있
LGD의 OLED가 정말로 애플에 납품되긴 하나 보군요.
LG디스플레이, 애플 아이폰 OLED 패널 양산 착수…12월부터 40만대 납품 개시 (전자신문) 양산 숫자야 40만대라면 누구 코에 붙일 숫자라고 하지만 힘든 애플의 검수망을 뚫고 독점적인 지위를 가진 삼성의 OLED 패널과 동일하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라 의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 숫자 밖에 못 파는 것 자체가 큰 한계점이지만 말이죠. 하여간 애플 입장에서는 삼성에 독점된 디스플레이 비중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LG역시 모바일 LCD에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개선할 수 있으니 빠르게 노력을 해야겠지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LG 디스플레이 10.5세대 OLED 라인은 WOLED
LG디스플레이 10.5세대 투자 "화이트OLED부터" (전자신문) 이런 당연한 이야기도 기사가 되는군요. LG 디스플레이가 파주에 완성한다는 10.5세대 라인은 증착식의 화이트 OLED 로 결정이 났다는 소식입니다. 신규 대형 라인에서 잉크젯 OLED 공정을 도입하지 않겠냐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건 무리죠. 일단 10.5 세대 자체가 이미 한 번도 한적이 없는 신기술 라인인 상황에서 난이도를 높이는 바보짓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빠르게 제품을 생산해야지 투자비 대비 수익 구조도 챙길 수 있고 말이죠. LCD 사업이 빠르게 수익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괜한 기술적 모험보다는 일단 기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사용해서 도전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합니다. 다만 11세대 다
LGD 의 OLED 흑자.. 그리고 역시 중국의 압박이 느껴지는..
LG디스플레이, 5년만에 OLED TV 패널 사업 '흑자전환' (전자신문) 이번에 OLED 패널값 인상이 주요했는지 이제 드디어 LGD의 OLED 사업이 흑자를 냈습니다. 이번에 이 OLED 흑자 문제가 아니었으면 영업 이익도 적자가 되었을 수도 있었기 때문에... 다행인 일이죠. 흑자이긴 하지만 전년 분기에 비하면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76% 감소한.. 좋지 않은 소식입니다. 이것도 방어를 했다 나올 정도이니... 매출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 패널 41%, 모바일 21% 노트북·태블릿 패널 20%, 모니터 패널 18%이고 결국 이런 매출 전반의 감소는 중국 LCD 패널들로 전체적인 시장 상황 악화에 기인할 것 입니다. TV 패널에서 OLED 라도 잡고 있지 않았으면 회사가 어떻게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