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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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솔리드 5: 그라운드 제로즈 리뷰
사람이 엿같음을 느낄 때는 생각보다 많다. 실연, 직장에서의 트러블, 인간관계, 배신, 냉혹한 현실. 참 다양하기도 하다. 엿같은 건 세상에 널렸다. 그러나 2014년 최고 엿같은 게임은 이 게임이다. 반말로 리뷰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말 엿같아서... 1. 게임 시스템. 좋은 건 좋다고 말해야 한다. 이 게임의 "잠입"은 정말 굉장하다. 쌍안경을 이용해 주요 위협요소를 마킹하고, 이를 이용해 능동적으로 침투루트를 결정해야 한다. 적의 배치 또한 무작위성이 강해고 순찰 구간도 다양해서 좆도 좁아 터진 맵이니까 이렇게라도 해야지 반복 플레이 또한 배려하고 있다. CQC로 포획한 적을 심문해서 무기고나 포로의 위치 등을 파악, 미션의 내용을 늘리는 것도 상당히 재미난다. 분명 이 게임의 잠

소림사로 가는 길 (少林寺への道, 1985, Konami)
소림사로 가는 길 (少林寺への道, SHAO-LIN'S ROAD, KICKER, 1985.4, Konami) 코나미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쿵푸 액션 게임. 동 시기에 발매된 코나미의 '이얼쿵후(Yie Ar KUNG-FU)'가 떠오르지만 관련성은 없다. 캡콤의 '호랑이로 가는 길(虎への道)'과 마찬가지로 영화 '소림사 18동인(少林寺十八銅人, 1976)'의 일본 개봉 명칭인 '소림사로 가는 길(少林寺への道, Shao-Lin's Road)'에서 따왔지만 역시 영화와는 무관한 오리지널 작품. 주인공 '왕표'를 조종하여 제한된 스테이지 내에서 4방향 레버와 버튼 2개(킥과 점프)를 사용하여 스테이지 내의 적들을 모조리 해치우는 것이 게임의 기본이다. 환상의 권법 '진가비전의 소림권'의 달인

석돌이, 신입사원 토오루군 (新入社員とおるくん, mikie, 1984, Konami)
신입사원 토오루군 (新入社員とおるくん, 1984.10, Konami) 코나미에서 1984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회사 탈출 박치기 액션 게임. 국내에서 '석돌이'라는 이름으로도 많은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북미판 제목은 '하이스쿨 그래피티: 미키(High School Graffiti: Mikie)'. 도쿄상사의 신입사원 토오루군을 조종, 사랑하는 미유키짱을 만나기 위하여 회사인 도쿄상사를 탈출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이다. 원래는 고등학생이 학교를 탈출하는 내용이었으나 당시 학교폭력 등이 문제화되던 시기였기 때문에 회사원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북미판인 '미키'는 원 설정 그대로 고등학교가 무대로 등장한다. 이 버전이 역으로 일본에 들어와 일부 표현을 수정한 일본판 '하이스쿨 그래피티: 미키(High Sc

순간 지름신 종결... new러브플러스+ 마나카 디럭스
한 일주일전 즘에 한정판 대신하여 나름대로 적절한 타협안으로 아쉬움을 달래고자 했지만 순간 들이닥친 지름신 앞에선 결국 굴복했다... 화요일 퇴근길 프디바 F 세컨드 비타판을 구매하기 위해 국전을 들렀다가 놀이터 매장에 저게 하나 뙇!!! 있는것을 포착... 여기서 실물을 눈앞에 두고 아 이건 도저히 버틸수가 없다(...)를 외치며 지름신 앞에서 결국 GG............................. 어찌 되었든간에 이 녀석 하나 떄문에 내 상반기 지름계획은 모든게 틀어졌어 깔깔깔 여태까지 말로만 들었지만 패키지 참 크고 아름답다PS3 4천번대 박스에 버금가는 크기피습, 비타tv, 큰다수 박스를 쌓아도 높이가 비슷하다 ㄷㄷㄷㄷㄷㄷㄷㄷ 박스 구성품. 특전품 박스와 3DS LL 본체. 그리고 질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