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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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 올 클리어
플레이타임 30시간만에 올클리어. 최근들어 한 게임 중에 가장 몰입해서 한 듯.누가 그라운드제로가 창렬게임이라고 했던가! 플레이타임 30시간은 거뜬히 찍는데! 인게임 달성률도 100%.도전과제만 다 따면 100%는 안될 겁니다. 데자뷰, 자메뷰 미션에서 추가복장 얻는 건 도전과제가 안 걸려 있어서... 총 플레이 횟수 52회에 총 클리어 횟수 32회. 두개가 차이나는 건 아마 플레이도중 도전과제 실패했을 때 미션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적이 꽤 있어서 그런 듯. 사이보그 닌자가 옆구리에 총을 주렁주렁 달고... 그레이폭스가 보면 분노해서 무덤에서 뛰쳐나올 듯.사실 이 시점의 프랭크 예거는 꼬꼬마지만. 게임이 재밌기도 했지만 (비교적)좁은 공간에서 게임플레이가 이루어지는 특성상 실력이
![[FC] 모아이군 (モアイくん, 1990, Konami)](https://img.zoomtrend.com/2015/01/04/c0034770_54a72a4709dd0.jpg)
[FC] 모아이군 (モアイくん, 1990, Konami)
모아이군 (モアイくん, 1990.3.9, Konami) 코나미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캐릭터 '모아이'를 주인공으로 한 액션형 퍼즐 게임. 코나미의 다양한 게임에서 배경 그래픽이나 적, 서브 캐릭터 등으로 등장하던 모아이가 본격적으로 본인 이름을 내세워 주인공으로 등장한 첫 게임이다. B버튼으로 박치기, A버튼으로 점프를 하는 조작법은 코나미 와이와이월드에서 선택 캐릭터로 사용 가능했던 모아이의 것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여기에 방향키를 아래로 하며 B를 눌러 폭탄을 설치하는 조작이 추가되었다. 와이와이월드와는 달리 귀여운 SD 캐릭터로 변경된 것이 특징. 홀수 스테이지는 1960년대 일본테레비 일요일 예능버라이어티 쇼인 '쇼텐(笑点)'의 테마가, 짝수 스테이지는 요시모토 신 희극(吉本新喜劇)의 오프닝

Metal Gear Rising:Revengence
메기솔4가 나오고 난 뒤 라이덴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가 발매된다고 했을 땐 많이 설레였는데... 결국 초기 기획은 엎어지고 플래티넘 게임즈 주도로 전혀 새로운 신작이 나왔었죠. 그것도 옛날 이야기. 언젠가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까먹었었는데, 스팀 세일하는김에 사 버렸습니다. All Hail PC Master Race! 처음부터 메탈기어 레이를 두동강내면서 시작. MGS2 시절에 익스트림 도전하면서 최후반부 메탈기어 러시에 많이 좌절했었는데... 잠입의 스페셜리스트 라이덴 씨가 엄선한 멕시코 현지 적응 변장 거기 너, 상자 밑으로 칼 삐져나와있다고! 땀내나는 아저씨 둘이 키운 것 치곤 매우 곱게 자라 준 써니. 메탈기어 시리즈 전통의 최종보스전을 경파하게 재해석한 라이징

Metal Gear Solid V: Ground Zeroes(PC)
PC로 나온 메탈기어. 아실 지 모르겠지만 시리즈 최초는 아니죠. 외전인 라이징을 제외하고서라도 1편도 PC판이 있고... 2편도 PC로 나왔던 적이 있지만, 정신나간 요구사양을 자랑하면서 금방 묻혔던 걸로 기억합니다. PRESS ENTER KEY 처음 실행할 때 일본어가 있길래 좀 설레였는데... 음성은 영문 고정입니다. 지포스 익스피리언스가 잡아준 최적 세팅. 제 사양은 i5 4460에 GTX560ti입니다. 발표된 최저사양에 간당간당하는 수준인데 이정도로 돌릴 수 있을줄은 몰랐네요. 최적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 찰진 엉덩이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GZ는 구세대 버전만 해보고 바로 PC로 넘어온거라 현세대와 비교하기는 힘들겠지만... 어쨌든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