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국제공항
Posts
14 posts2019.2.25. (18-完) 2박3일 같았던 1박2일, 힘들어도 언젠간 이 도전을 또 하게 될 것입니다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18-完) 2박3일 같았던 1박2일, 힘들어도 언젠간 이 도전을 또 하게 될 것입니다 . . . . . . 보안검색을 마친 뒤 면세구역 안으로 들어왔습니다.나리타 국제공항 1터미널에 배정된 탑승구 번호는 11번부터 59번까지인 것 같군요. 과자 등의 선물류를 판매하는 면세점 '아키하바라(AKIHABARA)' 매장이 1터미널에도 있습니다.1,2,3터미널에서 전부 발견했던 매장으로 나리타 국제공항의 과자 선물은 전부 이 매장에서 취급하는 듯 해요. 만화강국 '일본' 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느낌의 매장 벽면에 그려진 일러스트. 홋카이도 명물 '시로이 코이비토' 의 신제품들이라고 하는군요. 따로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2019.2.24. (17) 연결항공기 도착지연으로 인한 나리타 국제공항 구석구석 둘러보기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17) 연결항공기 도착지연으로 인한 나리타 국제공항 구석구석 둘러보기 . . . . . . 나리타 국제공항 1터미널 개찰구.JR 패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워낙 많고, 이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도착하는 목적지가 나리타 공항이라개찰구 앞에는 저렇게 선명하게 'JR패스 이용자 통로' 라는 표시가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공항 안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설치된 보안검색대.보안검색대를 갖추고 있고 직원과 경찰이 상주하고 있긴 하지만, 검사가 그렇게 빡센 편은 아닙니다.딱히 검사를 한다기보다는 그냥 직원만 상주하고 있다 뿐이지 자연스럽게 공항으로 걸어들어가면 되니까요. 하네다 공항에는 없는 보안검색대가 나리타 공항에 설치된 이유는나리
2019.2.11. (3) 끝없이 고통받은(?) 나리타 1터미널에서 처음 탄 나리타 익스프레스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3) 끝없이 고통받은(?) 나리타 1터미널에서 처음 탄 나리타 익스프레스 . . . . . . 나리타 국제공항은 크게 세 개의 터미널(1,2,3터미널)로 구성되어 있는데,이 중 아시아나 항공은 1터미널을 사용합니다. 그동안 나리타 공항을 몇 번 와 보긴 했습니다만 1터미널을 이용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가장 처음 나리타 공항을 이용할 때 타 봤던 제주항공은 저가항공 전용 터미널인 3터미널을 사용했었고,그 다음에 이용했을 땐 이스타항공을 이용했기 때문에 2터미널, 그리고 이번 아시아나 항공을 통한1터미널 이용을 마지막으로 나리타 공항의 세 터미널을 전부 이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장으로 걸어가는 길.
2019.2.11. (2) 1년여만의 도쿄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2) 1년여만의 도쿄행 . . . . . . 타야 할 비행기는 오전 9시, 19번 탑승구에서 출발합니다.아시아나 항공으로 가는 항공편이면 하네다 공항이 참 좋은데, 하네다가 아닌 나리타 공항이라는 게 오점(?) 그런데 나름 사소한 문제...라는 문제인데, 외항사나 저가항공이 아니라 셔틀트레인을 타지 않는 건 좋았지만19번 탑승구가 정말 외진 곳에 떨어져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한참을 걸어 여객터미널 끝까지 왔는데,거기서 한 층 더 내려가야 합니다...ㅡㅡ 19번 탑승구에 아주아주 힘들게(...) 도착. 비행기 탑승 전 보딩 브릿지를 향해 걸어가는 이 순간이 가장 두근거리는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나름 여러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