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자키아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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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밤] 엔딩

[마법사의 밤] 엔딩

잡탕전골|2012년 4월 15일

※ 내용 누설이 있으므로 그게 싫으면 돌아가 끝냈음. 다 하고보니 깨달은 것 : 분기가 없다. 따라서 멀티 엔딩이 없음. 그냥 일직선으로 텍스트만 읽으면 끄읏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하겠음. 남주가 도시로 왔음->아옹기 녹조가 언니랑 마술 배틀 벌이는 걸 들킴->죽여버려야지 ->그러나 일이 꼬여 동거하게 됨->친해짐->남주가 격투술 갈켜줌->토우코 발라버림ㅋ ->우왕ㅋ 해피엔딩ㅋ 불필요한 묘사 같은 걸 넘겨버리고 필요한 것들만 챙겨 읽으니 6시간 정도 걸렸음. 말 그대로 소설 한 권 분량임. 그러면서 가격은 한화 약 95,000원ㅋ 열도 오덕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함. 5장에서 요롷게 생긴 인형에게 공격을 당함 전신샷은

[유형달 신작] 마법사의 밤

[유형달 신작] 마법사의 밤

잡탕전골|2012년 4월 13일

12일날 발매된 유형달씨의 신작임. 그동안 내가 도전한 가지버섯 세계관은 1. 오래전에 멜티블러드를 해보고 알퀘이드가 마음에 들어서 본 게임을 했다가 처절한 CG에 좌절.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애니를 감상. 나락으로 떨어진 정신줄 후에 나온 만화책 진월담 월희로 그럭저럭 회복&스토리 이해. 2. 그 뒤 나의 항마력을 실험하는 오글블로그를 통해 페이트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보드게임을 보는 듯한 스텟 분배와 클래스 구별에 감탄하면서도 멀쩡한 세계구급 영웅들을 종으로 삼아 배틀을 벌이는 열도의 만행에 경악했으며 야겜을 야겜이라 인정하지 않고 비쥬얼노벨이라 불러달라고 떼쓰며 징징대는 몇몇 병신 달빠들 때문에 학을 뗐고 3. 군대에서 후임이 빌려준 공의 경계를 읽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