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자키아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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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밤 개봉일 2026년 확정
1분기는 A-1의 페스페로 활약중인데.. 2026년 안에 마법사의 밤 개봉일 확정!! 아무튼 약 4년 만에 마법사의 밤 신규 PV 정보가 유포테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가 됐습니다. 이제는 귀칼 제작사로 너무 유명하죠? 그동안 새로운 소식이 없어 망했나 싶었는데 마법사의 밤 극장판 애니가 2026년 개봉을 확정 소식까지.. 다시 한번 2026년은 타입문 시리즈 세계관의 열풍을 예고하였습니다. 예고편 먼저 보시죠. 개봉일 확정 마법사의 밤 공식적으로 발표된 개봉일은 2026년입니다. 구체적인 날짜나 월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제작사인 ufotable의 퀄리티에 대한 집착과 그동안의 행보를 고려했을 때 2026년 11월에서 12월 사이가 유력.......

아오자키 아오코 가 주는 교훈
한창 물이 올라 슬쩍 만지기만 해도 뚝뚝 젖물이 흐를거 같은 폭탄 슴가와 적절한 응딩이를 가진 여고생이라도 한 때의 젊음만 믿고 술과 밤샘도박과 사치생활로 젊은 시절 날리고 나면 남은 건 폭탄거대슴가에서 쪼그라든 슴가와 빈약해진 응딩이. 그리고 여름용 티셔츠와 겨울용 코트 사계절 청바지에 빚쟁이 피해 다니는 도주용 여행가방 하나 밖에 없습니다.

마법사의 밤 뒷북 플레이
엄밀히 말하면 "에로"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에로게는 아닙니다만 그냥 이 카테고리로 분류합니다. 그래픽 원화 95 음악 95 스토리 90 CG의 질이 예술입니다. 일상부분과 전투부분이 적절히 배분되어 있고 특히 전투씬에서 이팩트와 스크립트의 복합 연출은 왜 이 타이틀의 제작기간이 길어지게 됬는 지 이해가 가는 수준으로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직 안 해보신 분은 여기서 끊으시길... 사진과 내용네타가 한 가득입니다. 모두가 지적하는 성우X라는 건 좀 크기는 했습니다. 캐릭터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최고의 작업이었는 데... 따지고 보니 월희, 페이트, 마밤 전부 성우가 없네요. -.,-; 일상파트 도중 때때로 나오는 -_-; 표정. 나름 정감가더군요. 아오코 인형 날려버리는 씬은 이

TYPE-MOON 마법사의 밤 (1) 캐릭터 감상
클리어 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걸 충족시켜줄 정도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완성도였던 것 같아요. 스토리를 진행하면 저 책장에 한권씩 책이 늘어나는 연출이 인상적 선택지 없음, H씬 없음, 보이스 없음의 외길 진행으로 에로게나 미연시보다는 비쥬얼 노벨, 사운드 노벨의 장르에 가깝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것 같은데, 먼저 이 게임은 미소녀와 H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에로게가 아닙니다. 그런 게임은 이미 시장에 널려있을 뿐더러 나스의 글에 에로를 요구하는 사람도 없을테니 이걸 가지고 뭐라고 하긴 그렇습니다. 선택지는 비쥬얼 노벨에서 있어서 플레이어가 개입할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이지만, 대부분의 미연시가 타겟 히로인을 만나러 가고, 결국 종반부에 히로인A를 선택할지, 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