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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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파넨카 킥 성공 = 승리' 공식 썼다
'2-2' 팽팽한 승부의 균형. 스페인의 네번째 키커 라모스가 들어왔다. 여기서 라모스가 실축하고 포르투갈의 다음 키커가 넣으면 질수도 있던 절체절명의 상황. 그러나 라모스는 대담했다. 파트리시우 골키퍼의 움직임을 인지하고 발등으로 톡 찍어찼다. 공의 궤적은 오른쪽 골망을 갈랐다. 스페인의 리드에 포르투갈의 4번째 키커 알베스는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심리적 부담을 느꼈을까. 알베스가 때린 슛은 오른쪽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결국 스페인은 마지막 키커 파브레가스가 승부차기를 성공시키며 4-2로 극적인 결승 진출을 결정지었다. 라모스가 시도한 슛의 명칭은 파넨카 킥. 체코의 레전드 안토니 파넨카가 유로 1976 결승전에
![[유로2012] 스페인 결승 진출~](https://img.zoomtrend.com/2012/06/28/c0014543_4feb7be797b64.jpg)
[유로2012] 스페인 결승 진출~
토레기가 안나와 아쉬웠지만 그래도 보길 잘했네요. ㅎㅎ 카시야스 정말 첫 키커 막혔는데도 바로 막는게 대단합니다. 승부차기까지 갔지만 역시 스페인은 스페인~ 패스 우왕~ 그래도 결승에선 토레기 봤으면 하는 마음도 조금 ㅋㅋ 팀은 스페인을 밀지만 호날두도 좋아했는데 오늘은 좀......호레기 느낌이;;

스페인 결승행, 포르투갈 측면 공략에 달렸다
사상 첫 유로 2연패를 노리는 스페인의 꿈이 이루어질까. 아니면 2004년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포르투갈이 이변을 연출할까. 내일 이 시간이 되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해진다. 역시 초미의 관심사는 '디펜딩 챔프' 스페인의 행보다. 2008년 유로대회와 2010년 월드컵을 제패한 스페인이 이번 대회마저 석권하면 메이저 대회 3연패라는 역사상 길이 남을 대업을 달성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선 포르투갈이라는 산을 넘어야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다. 다소 삐걱거렸던 예선을 넘어 토너먼트에서 더욱 단단해지고 있는 포르투갈이다. 더군다나 호날두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살아나고 있다. 스페인이 유럽 제패를 위한 '진짜 난관'에 봉착했다. <토레스, 파브레가스가 있지만 현재 무적함대에서 가장 빛나는 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