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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로마의 적들 캠페인-1.알프스를 건너다](https://img.zoomtrend.com/2019/10/11/c0204619_5da00b278a0df.png)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로마의 적들 캠페인-1.알프스를 건너다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입니다. 이번 미션은 한니발이 알프스 산맥을 넘어 로마를 응징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입니다. 참고로 CD판 시절에 비해 난이도가 수직상승한 미션이라 이 미션을 한 번에 클리어할 생각은 접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많은 병력과 4시에 갇힌 일꾼 넷을 가지고 시자갑니다. 일단 일꾼으로 벽을 부수게 한 다음 병력들은 바로 12시의 노랑 기지를 부수게 합니다. 8시의 빨강 기지는 무시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노랑은 시간이 지나면 사제를 뽑기 때문입니다. 사제한테 코끼리가 빼앗기면 미션 난이도가 올라가며 특히 한니발과 무장 코끼리가 빼앗기는 경우 그냥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우리 쪽에서는 사제 테크가 막혀 있습니다.) 박살난 노랑 기지 한편 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로마 제국 캠페인-5.훈족의 등장
이번 미션은 훈족의 등장입니다. 에이지 2의 아틸라 캠페인의 다섯 번째 미션인 카탈로니아 평야 미션을 로마의 관점에서 진행하는 겁니다. 즉, 두 미션은 맵 구조가 거의 같습니다. 애초에 원판인 카탈로니아 평야 미션의 맵 구조가 훈족에 불리하고 로마에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으므로 이 미션은 로마 제국 캠페인 미션 중에서 가장 쉽습니다. 따로 공략이 필요없을 정도로. 시작하자마자 꽤 번듯한 기지와 많은 자원이 주어집니다. 바로 보병양성소를 여러 개 짓고 장검병들을 뽑으면 됩니다. 병력을 계속 뽑으면서 훈족 기지로 쳐들어 가면 OK 훈족 기지는 방어가 부실해서 이렇게 금방 부숴집니다. 심심하면 고트족 기지도 부숴보세요. 진짜 간단합니다. 그 다음 캠페인은 로마의 적들 캠페인입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로마 제국 캠페인-4.팔미라의 여왕 제노비아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입니다. 이번 미션은 팔미라의 여왕 제노비아이고 목표는 마을회관들을 지키면서 적을 섬멸하는 겁니다. 기지 세 곳을 가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이 중 8시의 기지는 떨어져 있고 나머지 두 개의 기지는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장검병 업글을 마치고 적을 공격합니다. 갈색을 털었습니다. 이제 노랑 차례 한 번으로 안 되면 병력을 여러 번 보내면 됩니다. 이제 해군에 집중해 빨강의 해안선을 초토화시킵니다. 그리고 상륙 기지를 차려 보병을 계속 뽑습니다. 적을 박살내다 보면 승리 메세지가 뜹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로마 제국 캠페인-3.크테시폰에서의 몸값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입니다. 이번 미션은 페르시아에 잡힌 발레리아누스 황제의 몸값을 배달하는 미션입니다. 그나저나 안 그래도 황제가 포로로 잡혔는데 몸값마저 도적한테 빼앗기다니 안습 두 배죠 아무튼 미션 목표는 적의 마구간 세 곳을 파괴하고 몸값인 유물을 되찾아 페르시아로 전달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중앙에 있는 병력에 포커스가 주어지는데 이들은 유물을 호송하다 사그리 죽으니 바로 9시로 시선을 돌리세요. 참고로 털린 유물은 대개 12시로 가게 됩니다. 안 그래도 유물 하나가 이미 그곳에 있는데 유물 두 개가 한 장소에 모이게 되는 것이죠. 길을 따라 가다보면 이 스샷에서 좀 오른쪽 위치에 중립 일꾼과 집 세 채가 있습니다. 집은 그냥 포기하고 일꾼 셋을 이 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