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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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조선시대 용그림 (와이번스)

가장 좋아하는 조선시대 용그림 (와이번스)

까마구둥지|2016년 12월 3일

바로 이 놈입니다. 뭔가 현대적이면서도 신비한 느낌도 살아있고, 무엇보다 운무에 몸이 언뜻 언뜻 가려진 모습에 저 역동적인 구불거림. 화룡정점은 불덩이가 된 여의주를 쩍 벌린 입에서 쏜 듯한 액션. 바로 [해상명부도]의 가장 우측 상단에 위치한 비룡입니다. 전신은 다음의 그림. 해상명부도- 비룡 (클릭 확대) 이런 멋진 비룡그림이 더 알려지길... SK와이번스의 팬은 아니지만 제가 팀마켓팅장이면 이 녀석을 가져다가 구장에 쓰거나 로고로 활용하거나 역사관 입구에 장식하거나 할겁니다. 물론 Wyverns라는 게 원래 서양쪽이긴 하지만 우리 식의 '비룡'으로 해석해서 얼마든 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니. *어디에 올리나 고민하다 역시 스포츠마켓팅에 꼭 이런 식의 전통마켓팅도 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에

한국 프로야구 제7~12 구단 일러스트

한국 프로야구 제7~12 구단 일러스트

까마구둥지|2015년 12월 30일

원년구단편에 이어서 KBO역사의 후발주자들의 일러스트입니다. 인수한 같은 구단을 제외하고 독립된 총 구단수는 사실 10개가 아니라 12개라는 사실을 아는 팬들이 얼마나 될까요. ^^ 후발주자의 큰형님인 이글스부터 차례대로입니다. 1986년 이글스 탄생 1990년 쌍방울 레이더스 탄생 2000년 와이번스 탄생2008년 넥센 히어로즈 탄생2013년 NC 다이노스 탄생 2015년 KT 위즈 탄생2008년 탄생한 히어로즈, 2013년 탄생햔, NC 다이노스와 2015년 탄생한 KT 위즈는 아직 일러스트가 없네요.순서로 보자면 10구단은 NC 다이노스, 11구단은 KT 위즈지만, 위에서 제 8구단인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하는 바람에 현재 10개 구단체제. 원년구단 (6개 중 1팀 해체)해태 타이거즈-

만셔가 좀 조급하긴 한가 봅니다.

원칙대로 재활조 4명까지 죄 귀국시켰다는데.. 글쎄요. 스프링캠프 참가와 불참의 여부는 시즌 중 선수의 기량에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입니다. 12월 한달동안 휴식기를 가졌을 선수들에게 조금 큰 걸 요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적어도 이 정도의 기준을 요구할 것이라면 차라리 스프링캠프 불참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불이익을 주는 게 낫지 않았을까요. 김광현, 박희수, 채병용, 박경완, 송은범.. 모두 팀에 중요한 선수들입니다. 특히 이들 중 다수는 재활이 필요해서 휴식기 중에도 재활하고 있던 선수들이고요. 그런데 스프링캠프까지 참가하지 않는다? 조급증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당장 뭐가 그리 몸이 달아서 저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게 결코 시즌 성적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는 보기 힘든 데다가 저 선수들

이만수 감독 "어린 선수들에게 미안했다"

이만수 감독 "어린 선수들에게 미안했다" 사실 솩 2군 초토화된게 어제오늘 문제도 아니고 상당히 심각한 문제긴 했습니다마는.. 응원팀 감독이 2군감독 시절 삽질도 꽤 하셨는데 하튼 1군감독 되고 나서부터 신경을 잘 못썼다는 얘기를 했나 봅니다. 진작에 신경 좀 쓰지 그랬슈. 애초에 우리 팀 야수 뎁스부터가 최정이 막내급이라는 것부터가 답이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지금 2013년입니다. 최정 데뷔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야수조 막내입니까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거 이 문제 해결 안되면 한화 김인식시절 재림하는것도 순식간입니다. 사실 전형적인 프런트 어용 기자들의 띄우기 기사 느낌이 안 나는 것도 아니지마는 제발 알았다면 이제부터라도 2군 신경 좀 써 주길 바랍니다. 내 이제 작전머리 안돌아가는거 가지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