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빌드다이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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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너무 쉬운 건담 문제

"우리"에겐 너무 쉬운 건담 문제

여러분도 이 정도는 누워서 떡먹기시겠지요? ^^; '건담 빌드다이버즈' 8화는 잠시 쉬어가는 이야기. 지난화 롬멜 사관학교 부대와의 첫 포스전 승리를 기념하여 베앗가이 축제에 놀러간 리쿠 일행이 한정판 무사 베앗가이 인형이 상품으로 걸린 이벤트미션에 참여하여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이 세계관에서 베앗가이의 인기를 상상을 초월하여 아예 공식 유원지까지 만들어졌는데, 우리 치나 씨는 반다이쪽에 사례금 받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왜 내가 이런 일까지 어울려줘야 되냐?"고 툴툴대던 아야메 양도 천상 소녀라서 결국 데레데레하는 갭모에가 볼거리이며, 위의 이벤트미션에서는 보물상자를 찾아 쁘띠가이가 내는 문제를 풀어야만 하는데…. ● 건담

(건빌다) 스토리 다이제스트만 파악하다가 7화를 봤는데

(건빌다) 스토리 다이제스트만 파악하다가 7화를 봤는데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5월 19일

팔다리허리만 좀더 길었으면 개간지였을텐데...=ㅁ= 볼만하네요. 그노무 빌드 머시기가 찌게하오류 안보는 것만 해도 마음에 듭니다. 더 치밀한 구성의 전투였다면 더 마음에 들었겠습니다만 주인공 포스의 첫 전투이니 이후 라이벌들과의 전투에서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듯 싶네요. 구성상으로는 몇몇 마음에 안드는 점도 없잔아 있지만 그건 제 취미가 마이너해서 그런거고(...) 다만 C랭크 이후에 필살기가 생긴다는게 좀 걸리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빌파시절의 기승전빌드너클이나 빌트의 찌게하오류 만발은 정말 개떡같은 기억인지라... 물론 강력한 필살기의 연출이 애니를 보는데 정말 적절한 감미료라는건 인정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감미보다는 구성에서 나오는 이야기 자체의 맛이 더 좋아서요. 부디 이번

건담배틀 GBN의 근본적인 걱정거리

건담배틀 GBN의 근본적인 걱정거리

지금은 팍팍 밀어주고 있지만 나중에는…. 건담 빌드다이버즈 7화의 주된 내용은 '포스전'. 주인공 리쿠의 팀 빌드다이버즈의 첫 공식단체전입니다. 모모카의 모모카풀과 코우이치의 가르발디 리메이크 등 새로운 전용기가 출연하며 그외 또다른 새 동료 아야메의 RX-제로마루도 첫선을 보이는 등 볼거리가 많으며, 상위포스 제7기갑사단의 신인팀인 제7사관학교와 맞붙어 섬멸전을 치르게 되는데요. 적어도 작전을 세워 협공하며 제대로 된 집단전투를 보여주는게 트라이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아아아. 또 그전의 준비작업에서, 주역기 더블오 다이버의 파워업부품인 에이스 유닛을 만드는 과정도 기존제품의 개조가 아니라 상품으로 받은 3D 모델링 데이터를 응용해 런너 차원부터 직접 만드는 것이 인상 깊으며, 또 가상현실이라

다이버즈 & 내러티브

다이버즈 & 내러티브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5월 8일

게임 쪽은 진작에 접었(접혔?)고, 애니메이션도 요새 뭐가 진행되고 있는지 도통 모르게 된 판에 그래도 '건담'의 타이틀을 달고 새로 나온, 또 나올 것들이 있으니 간단히 언급해 봅니다. 먼저 방영 첫 달을 무난하게 시작한 "건담 빌드 다이버즈" 부터. 파일럿 격인 "건프라 빌더즈 비기닝 G"로 시작한 이래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담 빌드 파이터즈"가 대박을 거두며 장장 4년간 관련작이 이어진 뒤 그를 계승 일신하여 내놓은 시리즈 최신작. 본편과 속편인 "트라이" 이후에도 관련 소품과 외전들을 꾸준히 내놓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만큼 아예 방향을 틀어버리면 모를까, 이미 정착한 세계관과 개성과 인기를 확립한 캐릭터들을 버리고 굳이 리셋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어째 '그래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