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빌드다이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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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빌다 24화 급당황 마무리
아니 엔딩 마지막에서 정말 벙쪘습니다. 건담 빌드 다이버즈 24화에서 유지연합과 빌드다이버즈의 결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규모나 실력이나 도저히 상대가 안되고 전멸당하기 일보 직전의 상황에서 팀 백귀의 합류로 숨통이 트이는듯 했지만 혼자서도 오거와 리쿠를 능히 압도하는 챔피언 쿄야의 무시무시한 실력이 돋보였는데요. 그래도 결국 미래를 만드는 새로운 빛을 보여주며 승리를 쟁취한 리쿠와 동료들이 서둘러 사라의 데이터 전송을 위해 게이트로 향하고 빌드데칼의 성공하여 무난하게 마무리되는듯 했지만…. 엔딩곡 끝날 즈음에 갑자기 불길한 붉은 벼락과 함께 진 최종보스가 갑툭튀하는 상황에서는 정말 급당황, 으이이잉?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알바토레에 DG세포

건프라 통수에 통수치는 전개
어른들의 세계는 참 서글픕니다. 건담 빌드 다이버즈 22화 '숙명의 두 사람'에서 사라의 미래를 걸고 드디어 빌드다이버즈와 신유지연합의 최종결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마다 신념과 이유를 걸고 전력을 다해 부딪치며, 유키의 신기체 제간 블래스트 마스터가 시작부터 사테라이트 캐논을 먹이고 타이거 울프의 지옌 알트론과 샤흐리아르의 세라비 세헤라자드도 신모드와 신기술로 격전을 벌이는 한편 최종보스 쿠조 쿄야의 건담 AGE-II 매그넘 (SV ver)도 위용을 선보이구요. 이렇게 많은 볼거리와 이야기를 보여주며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유저들이었지만…. "고작 건프라배틀에 GBN의 운명을 걸다니!" "그 건프라배틀 덕분에 성공한 것 아니었나?" 그런 바깥 사정과는

건프라판 시빌워가 시작된다
5%의 기적이냐 95%의 파멸이냐. 이번주 건담빌드다이버즈 22화 '맹세하는 마음'은 바로 코이치가 사라의 구출방법을 제시하는데서 시작됩니다. GBN에 퍼진 사라의 인격데이터를 모아 외부출력하여 GPD의 기체에 안착시키면 GBN과 사라 양쪽을 구할 수 있다지만, 그 양이 워낙 방대하여 자칫 데이터수집에 실패해 서버 전체의 부담이 가중되어 시스템이 그대로 붕괴할 수 있는 양날의 검이라는데요. 그 성공확률은 고작 5%, 즉 95%의 멸망이 기다리니만큼 더욱 환장하지요. 또 이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게 바로 브레이크데칼을 응용한 빌드데칼! 이에 대해 츠카사는 "사라가 GBN을 멸망시키는 것도 볼만하겠지만, 그렇게 쉽게 망하면 재미없다"라고 말하며 순순히 협조해주었다니 이런 츤데레가 따로 없습니다.
건프라 최악의 히로인 설정이다!
아니 무슨 최종보스에나 쓸법한 이야기를 갖다붙여. 건담 빌드 다이버즈 20화 '진실'의 초반부는 나미의 환영식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빌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하지만…. 지난번 브레이크데칼 사건 때 아무것도 못한 GBN운영진이 독을 품었는지, 지난번 '나데시코 애슬론' 때 같은 버그가 생긴걸 잡아내 당시 대회에 참가한 모든 포스의 모든 여성다이버 전원에게 가드기를 붙여 추적해 신원을 확인하는 초강수를 두었습니다. 어쩐지 기분나쁜 무인기의 시선이 빌드다이버즈에게도 향하여 나미와 아야메, 모모카를 거치고 그 다음으로…. 버그의 원인은 바로 사라였습니다! 최근 그녀의 뒤를 쫓던 새의 정체는 바로 GBN 총개발자로서 사라를 위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