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

포스트: 7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7 posts

우마무스메 플레이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7월 20일

두둥... 악의 없는 스크린샷이 나리타 브라이언은 비와 히야히데와 자매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밝히다 -.- 나리타 브라이언 이하 나리브 SSR은 의욕(야루기) 보너스와 초기 인연 증가가 없는 대신 더블스피드보너스, 우정보너스 30%, 트레이닝 효과 5%, 레이스 보너스 5% ,팬수보너스 10%, 득의율 35이라는 기존 스피드 카드와 비교해도 준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득의율과 스킬포인트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레이스 보너스 유무 차이 때문에 저번 이벤트 배포인 골드쉽보다 이번 나리브가 선호될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다만 골드쉽은 요즘 매우 핫한 스킬인 땅고르기(地固め)를 가지고 있습니다. 땅고르기는 위와 같이 초반부에 스킬이 3개이상 발동되면 발동될 가능성이 있는 가속 스킬인데 현 시점에서 선

우마무스메 URA9파워9 제미니배 결승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6월 19일

이번 챔피언스 미팅 제미니배는 트위터 연관 검색어에 URA9 파워9가 성립할 정도로 파워의 재평가가 있었습니다. 스태9에서 파워9로 공략 메타가 변하는건 꽤 급격한 변화이기 때문에 결승용으로 파워를 보강하기 위해 새로 육성하고 딱히 테스트도 없이 바로 투입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도 있겠습니다. @_@a 다만 특기할 점은 저의 경주처럼 나이스네이처의 디버프와 도주가 앞에서 잘 달리고 있는 경우 스피드924, 파워 884의 선입보다 결국 스피드 1062, 파워 712의 선행이 결과가 좋았다는 점이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개최중인 레전드 레이스는 제미니배 결승까지 진출할 수 있었다면 마야노탑건에게 어지간하면 대차로 승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약하게 나왔습니다. 다만 스태미너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

우마무스메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6월 4일

우마무스메는 경주의 양상이 인원이 적을 수록 장거리일수록 운의 요소가 줄어들고 그저 스피드가 높아야 더 빨리 들어 올 수가 있습니다. 단 스태미너가 충분할 경우에 한해서죠. 골드쉽의 경우 동일한 조건의 3200M인 메인스토리 1장의 연습경기를 달려보면 스태미너가 충분하면 스퍼트 능력이 계속더해져 22.22m/s(시속80km)에서 25m/s(시속90km)까지 올라가지만 스태미너가 부족한 경우는 막판 스퍼트가 22.22m/s(시속80km)조차 유지를 못하고 20m/s(시속72km)로 뒤쳐지게 됩니다. 연습경기에서는 중간에 빠르게 달리나 막판에 빠르게 달리나 네임드 라이벌이 없으니 구간별로 계산을 안하면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렇게 막판에 실속을 하는 상황이면 궁극 테이오 스텝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