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
Posts
77 posts말딸 우마무스메 여름 이야기 이벤트 잡담
우마무스메에서 SSR 카드를 보상으로 주는 스토리 이벤트는 대다수의 호평을 받는 메인 스토리나 캐릭터 스토리 파트와는 다른 느낌이 많이 들 수 밖에 없는 스토리입니다. 근래들어 어나더 복장 출시와 결부해서 내놓고 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더욱 많이 갈리는 편입니다. 그래도 이번 스토리는 뷰티나 우마네스트 배경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에 비하면 쉽게 이해가 될 가능성이 높고 스포츠 장르에서는 왕도에 가까운 이야기도 섞여 있기 때문에 아마 불호보다는 호의 인상이 많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한편 룸매치와 캔서배의 여파로 고유기 발동의 적시 유무가 공략 메타의 제1조건, 화두가 된 상태인데 운영이 의도한 상황이라는 점을 어필하듯이 그러한 메타에 매우 어울리는 고유기를 가진 마루젠스키와 스페셜위크가 가챠로 나왔습니다.
우마무스메 캔서배 예선전 잡담
말딸에 새로이 도입된 룸매치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면서 챔피언스 미팅은 귀납추론이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귀납추론, 경험에 의한 다수의 의견은 무엇인가 하면 "최종직선에 발동하는 가속도"입니다. 이로인해 선입의 경우 호각(豪脚), 도주는 도망자(逃亡者) 스킬이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선행의 경우는 특정 캐릭터로 좁혀지는 결과가 나왔는데 고유기에 가속도 스킬이 붙은 타이키 셔틀과 초기 엘콘도파사가 되겠습니다. 선입은 호각스킬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파워입니다. 룸매치같은 모의전이나 캔서배 예선을 경험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 1600M 경주는 파워가 스피드보다 높아도 최종 직선전까지 스피드 한계치에 도달을 못하고 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구성보다 파워 서포
우마무스메의 가챠운이란...
후지키세키 나왔을때 모아 놓은거 굴려봤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었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굴렸더니 두명이나.... 골드시티는 위키를 찾아보니 왠지 불행하게 살다 갔구나....ㅠㅠ 그저 골든 위크 끝나서 숨 좀 돌리나 싶었는데 이후엔 10주년 관련 진행을 해야했고 그게 진행되면서 서비스 종료 준비도 해야 하고... 정신은 좀 없었습니다 그나마 회사의 은총으로 모더나 2차까지 빠르게 맞고 간만에 앓아 누웠다 살아났으니 그 이야기도 좀 써야 할 듯 하네요 조만간 정리 합니다(。・ω・。)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