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해즈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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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백악관 최후의 날, 런던 해즈 폴른, 엔젤 해즈 폴른 정보 해외 킬링타임용 액션 스릴러 시리즈

영화리뷰 백악관 최후의 날, 런던 해즈 폴른, 엔젤 해즈 폴른 정보 해외 킬링타임용 액션 스릴러 시리즈

진정한 킬링타임용 무비 안녕하세요. 집하남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리뷰는 2010년대 할리우드의 액션 스릴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킬링타임용 3부작 영화 폴른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1편인 백악관 최후의 날, 2편 런던 해즈 폴른, 그리고 3편 엔젤 해즈 폴른까지 제라드 버틀러의 영웅 서사의 내용을 담고 있는 해외 액션 스릴러 영화 리뷰 시작합니다. 백악관 최후의 날 2013년 개봉한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은 원제 Olympus has fallen으로 백악관이 북한의 테러 조직에 의해 점령이 되면서 경호원 마이크 배닝의 숨 막히는 탈환 작전을 그린 작품입니다. 당시의 국제 정세를 반영하여 북한이 등장하여 테러를 실행한 내용을 담아 몰입감을.......

"Angel Has Fallen" 후속작이 나온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7일

솔직히 저는 백악관 최후의 날 부터 계속해서 극장에서 봐 왔고, 그럭저럭 극장에서 재미있게 본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영화 시리즈가 그렇게 좋다고는 말을 못 하겠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보는 맛이 있다고나 할까요. 별 걱정 없이 그냥 다 때려 죽이는 영화로 즐기기 좋은 케이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1편은 정말 깜짝 흥행이었는데, 이후에도 나름대로 좋은 결과가 계속 나오다 보니 이노무 시리즈도 3편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번째도 나옵니다. 제라드 버틀러 본인이 직접 말 했죠. 사실......기대 됩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뒤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아지더라구요?

엔젤 해즈 폴른 - 이거면 만족할만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6일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만, 굳이 극장에서 본 이유는 결국 극장에서 계속 봤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야기 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죠. 솔직히 리뷰 하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전작들 때문입니다. 우연찮게도 전작들을 모두 극장에서 봤기 때문이죠. 국내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을 했는데, 국내에서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개봉해서 흥행에서 참패

엔젤 해즈 폴른

DID U MISS ME ?|2019년 11월 16일

백악관과 빅벤을 와장창 내놓고 보니, 이젠 랜드마크 건물 무너뜨리기에는 질렸던 모양이다. 그저 그랬던 테러리즘 소재 액션 영화 시리즈의 신작은, 이번엔 '누명극'으로써의 변주를 시도하며 건물이 아닌 사람을 무너뜨리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번에 무너지는 바로 그 사람은 시리즈의 메인 주인공, 마이크 베닝. 근데 대통령의 수호천사라고 제목에서부터 비장하게 까는 거 좀 느끼하지 않음? 스포 해즈 폴른! 수많은 누명극이 있다. 억울하게 남의 죄를 뒤집어 쓰거나, 아니면 말그대로 누군가가 쳐놓은 함정에 빠져 꼼짝없이 진범으로 몰리거나. 쫓기거나, 법정 투쟁하거나. 아예 이런 이야기 얼개를 장르의 주력 엔진으로 삼아버린 하위 장르들도 있다. 시리즈로 대표되는 에스피오나지 장르가 특히 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