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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posts![[WNBL] 슈니스 스웨인 (시드니 플레임스) - "건강한 나는 아무도 못막지"](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1159-Zitina.jpg)
[WNBL] 슈니스 스웨인 (시드니 플레임스) - "건강한 나는 아무도 못막지"
영어 이름을 표기할 때 가장 혼동이 많은 경우가, Shania 혹은 Shaneice다. 전자는 슈나이어, 후자는 슈니스, 그런데 Shania Twain같은 팝 슈퍼스타도, '샤니아 트웨인'이라고 네이버 인물란에 올라와 있다. 뭐 그렇다는 이야기다. 이걸 굳이 따지는 이유는, 호주 시드니 플레임스의 PG/SG인 슈니스 스웨인 (Shaneice Swain)은, 조만간 슈퍼 스타 대열에 오를 선수라서, 혹시라도 향후에 '샤니스'라고 적는 기자들이 없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UC 캐피털스 (64) @ 시드니 플레임스 (73) 시즌 개막을 1승 2패로 시작한 UC 캐피털스는, 절대 강자가 없는 이번 시즌에, 대다수의 호주 여농 전문가들이 우승 후보로 꼽던 팀이다.......
![[WNBA] 올리비아 이퓨파 (미네소타) - 마이크로 PG들의 "쨍하고 해뜰날" 도래.](https://img.zoomtrend.com/2024/06/23/55569543-5f2e-5093-8fef-6258bbf86c28.jpg)
[WNBA] 올리비아 이퓨파 (미네소타) - 마이크로 PG들의 "쨍하고 해뜰날" 도래.
마이크로 PG (손대범 위원 표현 무단 도용), 그러니까 170cm 이하 신장의 포인트 가드는, 일본 여자 농구에서나 주력이었지, 사실 유로리그나 호주의 WNBL, 또 WNBA에서는, 릴레이니 미첼이나 마치다 루이가 가끔 등장했지만, 게임의 리듬 체인저 정도 이상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제 달리고 달리는 시대로 컨버팅이 된 현재의 월드 여자 농구에서는, WNBA에서도 조딘 캐나다 (아틀란타)와 데이나 에반스 (시카고)가 스타팅 PG들이고, LA의 아리 맥도날드와 아틀란타의 크리스탈 데인저필드는 백업 PG로 대활약 중이다. "작으면 수비 구멍"이라는 것도 이제는 편견에 가까운 것이, 조딘 캐나다는 WNBA 디펜스 플레이어 베스트 5에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