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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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1
벨기에 게스트하우스 도착. 일반 가정집인데 한 방만 게스트들이 사용하고 있다. 짐을 내려놓고 동네산책. 조용조용하다. 브뤼쉘의 중심이 아니라 외곽 쪽이라 그런지 주민들 모두가 동양인을 아주 신기하게 쳐다보곤 했다. 그래도 기분 나쁘진 않았다. 사실 이렇게나 신났다. 숙소에서 벗어나 중심가로 나오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엽서가 꽤나 이뻤다. 신기한 건물들이 즐비해 있어서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 미술관도 가고 시내구경도 참 잘했다. 특히 벨기에 와플이 너무 아주 매우 심하게 맛있었다. 이래서 사람들이 벨기에와플 벨기에와플 하나보다. 벨기에에는 와플말고도 홍합과 감자튀김이 유명하다고
![[벨기에/펍]Delirium Cafe](https://img.zoomtrend.com/2014/02/14/a0017614_52fdeccfda249.png)
[벨기에/펍]Delirium Cafe
이번에는 맥덕이든 비맥덕이든 브뤼셀에 가면 한번쯤은 가본다는 Delirium Cafe에 가 봅니다. 지도보기 보시다시피 그랑플라스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골목 걷다가 요런 간판이 들어가면 안으로 들어갑니다. 짜잔~ 앞서 말씀드렸듯 Delirium Cafe의 경우 위치가 좋아서인지 맥덕이든 비맥덕이든 모두가 즐겨 찾으며, 덕분에 크기가 꽤나 큰 펍입니다. 그래서 내부 사진은 대충... 이렇구나 정도로만 봐 주세요. 다 못찍어요.. ㅠㅠ; 들어가면 대강 이런 모양입니다. 장식들이 장난아닙니다. 바는 요래요래 요래요래 탭들이 죽죽 내려와 있습니다. 당화

1. Nov) Half-term trip 넷째날 in Brussels
파리에서 벨기에로 떠나는 날.원래의 일정은 베르사유 궁전Chateau de Versailles에 가는 것이었으나, 먼저 다녀 온 이들이 전혀 추천할 만하다 하지 않았기에(특히나 비오는 날에는) 과감히 포기하고 일찍 출발하기로 했다. 약간 아쉬워 파리 외곽 쪽에 자리잡은 국립공원을 방문. 입구에서부터 차를 대고 천천히 걸어갔다 오려고 했으나, 주차돼있던 차들의 창문이 연속으로 네댓개 깨져있는 것을 보고 겁을 잔뜩 먹어버려서 안쪽까지 차를 타고 들어왔다. 다시 생각해도 섬뜩한 광경이었다.안쪽엔 꽤 크고, 예쁜 호수가 있었고, 많은 이들이 아침 조깅을 하고 있었다. 비를 맞으며 평화로운 아침 산책을 생각했던 우리였지만, 비오는데도 불구하고 우산을 쓰지 않는 동생의 모습 때문에 엄마 아빠는 기분이 언짢으셔서 곧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벨기에 브뤼셀 (2012.7.23)
런던 St. Pancras 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브뤼셀 Midi 역으로 이동 해저 통로라길래 잠수함처럼 되게 삐까뻔쩍할 줄 알았는데... 그냥 일반 기차네?ㅋㅋㅋㅋㅋ 내가 탔던 건 그 중에서도 좀 후질했던 듯..ㅡ,ㅡ;;; 출발하고 자버려서 어떻게 돼있는지 못봤다!!!!! 되게 궁금했었는데ㅠㅠㅠ..... 깨보니까 컴컴..ㄷㄷ... 바다속은 원래 암흑인가보오... 아... 브뤼셀.... 여기서부턴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 영어가 이렇게 고맙고 이뻐보일 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행인 아줌마한테 아무 생각 없이 영어로 물었더니 덩씹은 표정으로 고개 저으면서 솰라솰라거림 ㄱ-.....글로벌 시대에 영어좀 하세여...ㄱ-....줠라 민망했음 생 미셸 성당... 인줄도 모르고... 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