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인베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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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전자오락실] 벽돌깨기, 스페이스 인베이더](https://img.zoomtrend.com/2016/03/09/f0026910_56defa8b3d4d2.jpg)
[전자오락실] 벽돌깨기, 스페이스 인베이더
아주 머~언 옛날 초창기 오락실에 게임 몇가지가 유명했었는데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벽돌깨기와 스페이스 인베이더입니다. 당시엔 모두 흑백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모니터 위에 색 셀로판지를 가로로 길게 색상별로 아래로 하나씩 붙여서 파란벽돌, 노란벽돌, 파란 인베이더 빨간 인베이더 등으로 보이게 했지요. 벽돌깨기는 열받는게 처음엔 플레이어의 막대가 긴데요. 이게 점수가 높아질 수록(시간이었나?) 막대가 막대가 아닌 점이 되어 버려 난이도가 상승해버리지요. 안그래도 공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데 말이죠. 막대가 공만해집니다. 공보다 작아졌었나? 이해해주세요. 뭐 대략 40년전 게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뭐 그래도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린이 잡지를 보면 간혹 이런 류의

영화 '픽셀(Pixel, 2015)'에 나온 게임 총정리
1982년까지의 오락실 게임을 소재로 만든 영화 '픽셀(Pixels , 2015)'이 개봉했다. 2010년에 유튜브에 공개된 놀라운 발상의 단편영화 '픽셀'이 이 영화의 발단이 되었다고 한다. 이 기발한 발상에 살을 붙여 만든 영화가 바로 이번 작품. 1982년에 개최된 세계 게임 대회의 영상을 외계로 쏘아올렸다가 이를 선전포고로 받아들인 외계인들이 게임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이용하여 지구를 침공해오고, 어렸을 당시 세계 최고의 게이머들이었던 사람들이 이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어메리칸 조크와 B급 센스로 무장하였고, 1980년대 초반 미국 문화에 대한 요소가 가득 들어있다. 오스틴 파워 시리즈도 그랬지만 이 영화 역시 국내 관객에게는 별다른 재미를 느끼게 하긴 힘들 듯 싶다. 다만
![[MSX] 스페이스 인베이더 (Space Invaders, 1985, TAITO)](https://img.zoomtrend.com/2012/09/09/c0034770_504b849eb05d4.png)
[MSX] 스페이스 인베이더 (Space Invaders, 1985, TAITO)
[MSX] 스페이스 인베이더 (Space Invaders, 1985, TAITO) '슈팅게임의 시작'이라 말할 수 있는 1978년도산 아케이드 게임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MSX 이식작. 통상 오락실용 게임이 MSX로 이식되었을 경우 기기 성능 한계상 그래픽과 사운드가 대폭 떨어질 수 밖에 없었으나 이 게임의 경우 원작 자체가 워낙 옛날 게임이다보니 원작의 완벽재현은 물론 초월이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타이틀 화면. 인베이더가 왼쪽에서 날아와 번개모양 빔을 발사, S자 하나를 파괴하여 S가 두번 들어간 오자를 수정한다. 데모화면.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종류와 점수에 대해 설명한다. PLAY의 Y자가 거꾸로 되어있는 것이 신경쓰이는데... 이번 역시 인베이더가 오른쪽에서 나타나 거꾸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