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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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이대형 4년 24억 기아행...
관련기사 - 기사의 베플이 유머 - 박한이 딸 : 아빠 왜울어? - 냉담 LG팬 입장에서도 스탯에 활약상이 그따위인 인간이 FA 신청할때부터 어이 없었는데. 헐. 무려 4년 24억이라니. - 순수보장액이 적은 것도 아니다. 계약금 10억(!)에 연봉 3억. 옵션 2억. 순수보장액만 22억이다. 헐헐헐헐.-_-;;;; 연봉 3억은 커녕 0 하나 뺀 만큼도 안 되는 내 인생이 한 1초 동안은 초라하게 생각될 정도. - 뭐 이대형의 가능성에 걸었다면야 할 말 없지만 이용규 거르고 이대형. 더 이상 말이 필요없지. - 아직 끝나지 않은 문제 하나. 기아는 LG에게 보상금 뿐만 아니라 보상선수도 줘야 한다는 거. - 앞으로 KBO의 협상테이블에 이장석을 세

무슨 스테로이드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야구계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이대형은20억원 규모의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LG는 최근 몇년 간 부진했고 현재 주전 자리를 잃은 선수에게 그런 큰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켜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때문에 양측은 16일 밤까지 협상을 이어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현재 FA 시장 탬퍼링(사전 접촉)설이 난무한 가운데 이대형 역시 믿는 구석이 있으니 시장에 나간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강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시장 개막 전에는 큰 관심을 끌지 못했지만, 대어급 선수들의 몸값이 비현실적으로 높아지며 오히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접근할 수 있는 이대형의 상품성이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한화는 정근우, 이용규 2명의 FA 선수들을 영입해 더이상 선수 영입에 나설 수 없지만

LG 이대형, ‘PO 히든카드’ 될까?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통해 LG가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첫 경기를 치릅니다. 매 경기 혈전으로 전개된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단기전은 많은 점수보다는 적은 점수에 의해 승부가 갈린다는 사실이 또 다시 입증되었습니다. 경기 후반 1점은 승부의 향방을 결정짓는 점수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1점을 얻기 위해 가장 쓰임새가 높은 것이 대주자입니다. LG의 엔트리 중 승부처에서 대주자로 믿고 기용될 선수는 이대형입니다. 그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매해 50도루 이상을 기록하며 4년 연속 도루왕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올 시즌에는 13개의 도루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LG의 첫 번째 대주자 옵션은 분명 이대형입니다. 1점이

‘32일간 무안타’ LG 이대형, 과연 오늘은?
어제 군산 KIA전 9회초 LG에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1사 후 2루 주자 박용택이 3루 도루에 성공했지만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고 교체된 것입니다. 이미 야수 엔트리가 소진되어 오늘 경기 선발 투수 신재웅이 대주자로 출전했고 햄 스트링이 좋지 않아 최근 지명타자로만 출전했던 이병규가 9회말 좌익수 수비에 나서야 했습니다. 부상의 경중 여부를 떠나 박용택은 오늘 경기에서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KIA에 1점차 신승을 거둔 만큼 LG 김기태 감독은 무리한 운영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대형이 박용택을 대신해 중견수로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대형은 최근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7월 16일 사직 롯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