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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1118 - 20190105관악주민연대 / 설빙 / 천사에 관하여 - 타락천사편 / 명동칼국수 / 롤링핀 / 더데빌 / 사브레 / 짜파구리 / BHC / 라이브에이드 / 삼성서울병원 / 프렌즈 이탈리아 / 대도식당 / 소백양 훠궈 / 스타벅스 / 뮤지컬 호프 / 스타벅스 플래너이래저래 무기력 했고 12월에 미친듯 바빴고....벌써 새해의 첫주말이에요. ㅠ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관악주민연대라는 곳이 있어요.이 곳에 중학교 때 주일학교 선생님께서 일하고 계세요.지나가다가 본 사진전.츄러스와 아메리카노를 마시고...천사에 관하여 - 타락천사 편 고훈정 배우님 막공을 관람합니다.퇴근길을 보러 갔는데 카메라가 없어서... ㅠㅠ덕친님한테 선물받은 아로마 인헤일러코 불편할 때 휘익~ 저어주면 뚫리네요. ^^명동 칼국수도 한 그릇 신혼여행 다녀온 사촌동생 부부가 가져온...아직 안 써봤어요.건강검진 받고 롤링핀에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더데빌을 관람했어요.위메프 특가로. ^^오랜만에 사브레짜파구리도 한그릇~BHC 순살맛초킹도 냠냠~노래는 구면, 얼굴은 조면이었던 라이브에이드 중에서 그래도 얼굴 아는 분들...저 세분 중 두 분은 우리 곁에 없어요. ㅠㅠ안과 검진 갔다가 우동 한그릇~친구와 대도식당에서 송년회를저녁에는 훠궈 메이트 언니와 훠궈도 한판그리고..... 시즌이 돌아왔습니다!!!프렌즈 이탈리아 교정지가 왔네요. ㅠㅠ크리스마스 시즌 음료도 한 잔.산타 인형을 주는게 아니라 산타 모양 초컬릿이었군요.뒤집어져서 모양이 안 보여요. ㅠㅠ뮤지컬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예은 배우님의 자필 카드를 받았어요~스타벅스 토피넛 라떼의 노예 답게^^ 다이어리도 겟~알고보니 이 제품은 판매도 한다고... ㅠㅠ쑥고개 성당 성탄절 제대 장식그리고.... 프렌즈 이탈리아 개정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여전히 저는 신상볶기의 달인인듯요. -.-;;;;;;;해년마다 난리법썩이네요.이런저런 많은 일 있었던 2018년 지나갔고 2019년이 왔네요.올해는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MBC] 라이브 에이드, 대박
사실 완벽한 세팅도 아니지만 퀸의 공연은 정말....보헤미안 랩소디를 영화관에서 봤을 때 좋다~ 싶었는데 프레디 머큐리 만큼은 어떻게 재현해내지 못했군요;; 그 화질인데도 열정이 와.....영화에서 다 보여주지 않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라이브 에이드가 훨씬 나았습니다. 대박 ㅜㅜ 유튜브에 있다지만 공중파에서 트는게 여러모로 좋아보이네요~ 유명한 다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이러한 공연 실황들을 늦은 시간에 좀 틀어줬으면~ 싶네요. ㅎㅎ 조지 마이클이 왬의 멤버였다던가 보위 등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참... 열 몇시간을 조금씩 쪼개서 보여주면~~ 지금 검색이랑 난리던데 시청률 쏠쏠할 듯~ ㅎ 다음 주에 스페셜도 한다니 봐야~
[보헤미안 랩소디] 가슴을 열어라
록은 좋아하지만 사실 시대는 한참 지나서 접해서 시류를 타보지는 못했던지라 퀸도 곡들만 들어본 상태에서 봤습니다. 처음 인지하고 접했던게 학창시절 너바나를 좋아하는 친구때문에 얼터너티브 록이니 이미 메탈이나 정통락에서는 지난 시점이었죠. 물론 데스메탈 등 이것저것 들어보기도 했지만 락은 듣다보면 요란스럽지만 그게 중첩되니 오히려 졸리달까;; 그러다보니 유명곡들은 좋아도 먼 취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니 와....퀸을 좋아하긴 하지만 상당히 울림이 있게 구성해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맥스로 봤는데 음악영화답게 출력이 좋은 곳에서 봐야겠더군요. ㅠㅠ)b 물론 실제 역사와는 달리 많은 각색이 이루어졌다는데 퀸의 멤버가 참여해서 만들어졌다니 어느정도

음악팬들이 주목한 스페셜 콜라보
확실히 하나보다 둘이 낫다. 자신과 함께하는 가수의 팬도 끌어당길 수 있고, 예상외의 조합일 경우에는 매체의 관심도 뜨거워진다. 뮤지션 본인에게는 색다른 경험, 발전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두 가수가 뭉치는 일은 이제 일반적인 작업 방식이 됐다. 비록 예사가 됐지만 예사롭지 않은 만남은 많다. 최근 화제가 된 선우정아와 CNBLUE의 정용화, 1990년대 3대 디바의 두 축 Mariah Carey와 Whitney Houston, 랩 록 확산의 기폭제가 된 Run–D.M.C.와 Aerosmith 등이 그렇다. 피처링이든 콜라보(컬래버레이션)라고 칭하든 일련의 합작은 이목을 끌며, 때로는 우수한 작품을 남기기도 한다. 선우정아 & 정용화 '불꽃놀이 (Fireworks)' 주류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