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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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8. 지옥온천 2 스님지옥 (坊主地獄)
그러고 보니 하마는 바다도 스님도 아닌뎅...... 오니이시 보오즈지고쿠 뽀골뽀골 하는게 매끌매끌한 스님 머리 같아서 스님지옥이 됐납다. 지옥너 무시스시 그런 거 없고 고기만두쫌 비쌌던 느낌. 그래도 맛있었다 왠지 이쯤 되니까 사실 그냥 다 색깔 없는 물 뿜어져 나오는 온천인데여기는 요거 채워넣고 요기는 요거 채워넣고 해서 똑같은 온천을 다른 특색을 줘서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게 아닐까 하는의심병도 도지기 시작했다. 하여간 저렇게 생긴게 이렇게 요렇게 계속 뽀글거리는데 참 이거 어떻게 사진으로 참 전달이 참.. 이렇게 뽀글뽀글 한다. 여긴 이게 다. 뽀글뽀글 그릏단다. 오니의 코골음이란다. 근데 소리가 났었나 잘 기억이... 여긴 진짜 작아서 요걸로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6. 아침 긴린코 (金鱗湖), 식사, 벳부 (別府) 가는 길
그놈 참 뻘겋다. 현재시각 오전 6시 46분아침 안개를 보기 위해 후다닥 나가는 중이다.ISO를 3200까지 올려도 어찌할 수 없는 그런..이때 찍은 사진 하나같이 맘에 들었는데 죄다 흔들리고 노이즈 쩔고 해서다 지운게 참 진짜..답답쩐다.K-5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po_ISO25600_wer .... 이런 초록색 색감 완죤 조아하는데... 그런 거 없고 민폐발싸미안해 얘들아 ㅜㅜ 해서 걸어오는 길에 날이 좀 밝더라. 남의 가족은 포커스가 잡히는 테스트 샷하여간 눈이 좋아야 사진을 잘 찍는다니까.. 안개 참 쩔어줬다.전날 봤던 그런 살살살...요런 게 아니고. 그나저나 내 머리.. 흔들흔들 참 신비로운 경험이었다.아침에 발품팔 만 한 듯. 이제 볼 거 봤으니 씻고 아침밥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5. 마키바노이에 (牧場の家) 가이세끼 + α
아.. 배 터지는 줄 알았땅. 다 먹은 건 형 뿐이고 거의 다 먹은 나와 누님 기절하는줄 지젼 방 내부 사진은 찍었든가?머...하여간 이거슬 위한 14900엔이었따!! 반찬들... 긔요미 하다 정말 부탁드리니 친절하게 사진도 찍어주셨다.상다리... 뽀개진다 리얼. 고기에 불 붙이고... ㅜㅜㅜㅜ 튀김 포커스 지지 빨리 먹어야 되는데 그놈의 포커스가 중요한가! 넵 중요. 아 나.......... 뚜껑 따보니 소바가... 헣♡ 눈은 눈대로 입은 입대로 바쁘다. 고기가.. 익어간다 ㅠㅠㅠㅠㅠㅠ 헣.... 난 배불러서 완식 ㄴㄴ 형은 밑반찬까지 다 먹었다....독하다 ㄷㄷ 저녁을 먹고 와서 보니 이불을 다 깔아 주셨다. 숙소 잡으면서 이래저래 조사하다 마키바노이에에선 이불을 안

2011/08/12 ~ 08/16 중국 여행기 // 10. 귀국길
오늘 중국 쫑내고 다음에 날잡아서 1월 일본 쫑내고 신세 많이 졌던 화리가합 고루 지점막상 고루는 구경 못했지 그러고 보니.. 어머니 한 장 식당은 왜 안 찍었을까...첫날 찍어서? 찍었나? 젠장할 놈의 날씨가 오는 날에는 미친듯이 좋더라 ㅡ,.ㅡ ㅎㅎ 107번 타고 다시 동지먼으로. 오늘은 ABC 공항철도 탄다. 날씨 진짜 시바................................ 확실히 발전된 구역인 것 같다.그래도 뭔가 한가해 보이는 이유는 평일이라서? 날씨가 좋으니 사진은 잘 나오네 ㅡ,.ㅡ 포커스는 이제 포기...ㅎㅎ.... 깨알같은 공안 차량 공항철도 표 뒷장 앞장. 인당 25위안... 기절.... 온가족이 추억돋는 회상중 공항철도는 깔끔하드라. 넓은지는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