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5. 마키바노이에 (牧場の家) 가이세끼 +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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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5. 마키바노이에 (牧場の家) 가이세끼 + α
아.. 배 터지는 줄 알았땅. 다 먹은 건 형 뿐이고 거의 다 먹은 나와 누님 기절하는줄 지젼 방 내부 사진은 찍었든가?머...하여간 이거슬 위한 14900엔이었따!! 반찬들... 긔요미 하다 정말 부탁드리니 친절하게 사진도 찍어주셨다.상다리... 뽀개진다 리얼. 고기에 불 붙이고... ㅜㅜㅜㅜ 튀김 포커스 지지 빨리 먹어야 되는데 그놈의 포커스가 중요한가! 넵 중요. 아 나.......... 뚜껑 따보니 소바가... 헣♡ 눈은 눈대로 입은 입대로 바쁘다. 고기가.. 익어간다 ㅠㅠㅠㅠㅠㅠ 헣.... 난 배불러서 완식 ㄴㄴ 형은 밑반찬까지 다 먹었다....독하다 ㄷㄷ 저녁을 먹고 와서 보니 이불을 다 깔아 주셨다. 숙소 잡으면서 이래저래 조사하다 마키바노이에에선 이불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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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온천 숙소 후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후쿠오카 유후인에 와 있어요 유후인에서의 숙소는 마키바노이에 입니다 유후인역에서 좀 걸어서 가면 되는데요 잔잔한 시골 같은 느낌입니다 가는길에 말도 보이고요 ㅎㅎㅎ 고즈넉한 일본 주택들을 보며 슬슬 걸어가다보면 나옵니다 동네가 참 조용하더군요 날씨가 쌀쌀했는데 싸리눈이 살짝내렸지만 날씨는 좋았어요 이런날 온천을 와야죠 ㅎㅎㅎ 다리하나 건너서 오다보니... 오른쪽에 나온 마키바노이에 입니다 집에 참 클래식하고 멋지더군요 안쪽에 가족탕이 함께 있기때문에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숙소 환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사진 촬영하기에도 좋구요 고즈넉 합니다 분위가 좋더라구요 사진부터 열심히.......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18. 모모치 해변 (ももち浜) & 후쿠오카 타워
그리고 광란의.......알콜뽜리ㅐ~~~~~~~~~~~~~ 사실 이 때 저녁을 먹었어야 맞는 것 같다.... 하여간 오후 7시경 다자이후에서 돌아와서후쿠오카 타워는 어차피 좀 어두워져야 볼 만 하니까잠깐의 쉬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고 라는 핑계로 본 여행의 진정한 목적인 술! 리큐르!! 샤르뜨뢰즈!!!! 등등을 사러 가기 위해잠깐 나갔다 오기로 했다. 그러는 김에 유니클로에서 옷도 사고.. 대강 이런 느낌으로 미친듯이 스피디한 경보로 다다다다.. 꽤나 많은 종류의 술을 판매하는 올리큐의 위치는 미리 파악을 해 두고 있었고지도도 찍어서 핸드폰으로 갖고 있었기 때문에 찾아가는 데 헤메거나 그런 일은 없었다. 근데 뒷문으로 먼저 가서.. 뒷문 닫힌 거 보고 좌절하고 돌아갈 뻔 했다는 거. 다행히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15.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
핸드폰 사진 보니 이런 게 있네.. 전날밤 마신 술이 모자라서 사 온 바스우리나라엔 없는 영국 맥주인 듯 앟-! 산케한 아침. 7시 반이다. 좀 늦은 감이 있는 기상 월요일 아침인데... 하여간 아침 식사를 하기로 한다. 아침 식사는 양식과 화식 (和食, 일본식) 두 가지가 있는데부페식인 양식으로 먹기로 했다.식당 이름 머였더라 아나... 아 그래 Couria 쿠리아 였음. 전날 호텔 가는 법 물어봤을 때 Couria )---- 엘리베이터 | ~~~~ 쿠리아 오른쪽 옆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설명해줬으니. 부페식이라 마음껏 집어오면 되는데나 참 음식 못 담는 듯 ㅎ....아나 그리고 여기서 낫또를 처음으로 먹어봤다. 된장국 (미소시루) 과 낫또... 이거 하나 아직 집에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