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오브프레이할리퀸의화려한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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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호불호가 좀 갈리기는 하는데, 저는 DC 영화중에서 가장 좋더라구요? 이미지 정말 확실한 편이죠. 다만 저는 헌트리스 이야기가 더 보고 싶은데, 만화에서 봤던 디자인이 아니어서 좀 놀라긴 했지만, 이 영화만의 헌트리스도 매력이 꽤 좋더라구요. 음헝해설이 없긴 한데, 그래도 서플먼트가 꽤 많더라구요. 디스크 색 의외로 좋습니다. 멤버 정말 선택 잘 한 것 같습니다. 르네 몬토야 빼구요. 뭐랄까.....승진 누락이 자꾸 저한테 오버랩 되어서요 ㅠㅠ 암튼 저는 이 영화가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구요. P.S 임시저장을 할 때, 다음 포스팅을 위해서 순서를 정해놓습니다. 그런데 크롬류 브라우저로 넘어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 폭주 기관차
솔직히 이 리뷰 오프닝은 거의 4주 전에 결졍되게 마련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때쯤은 개봉이 확정 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개봉이 늦게 확정된 케이스 입니다. 반가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솔직하게 말 해서 좀 짜증나는 면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개봉작이 이미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낑겨 넣을 수 있는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만약 이미 빈 슬롯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작품이 많은 상황이라면 결국에는 이미 쓴 거 지워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거든요. 이 영화는 그래도 후자는 피하긴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애초에 미묘한 경계에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흥행은 그래도 어느 정도 됐으나, 평가면에서는 완전히 망해버린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특정 캐릭터와 연결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연결 되어 있는 점이 있긴 하지만, 아예 분리 된 영화가 될 거라고도 해서 말이죠. 마고 로비가 참 여러 도전 하긴 하는데, 이 영화만큼은 주로 비쥬얼적인 독특함으로 가는 느낌이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에 빠진 캐스팅이 있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일단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아쿠아맨. 원더우먼, 샤잠 그룹의 경우에는 솔로 영화로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문제는 할리 퀸은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거의 이끌고 가긴 했지만, 그렇게 평가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었던 것이죠. 덕분에 이번에 할리퀸이 핵심으로 올라선 또 다른 작품을 하는 식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여성 히어로 그룹의 신호탄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겠죠. 다만 상황이 좀 재미있게 흘러가는데, 이번에는 자레드 레토의 조커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조커 솔로 영화가 성공한 지금, 자레드 레토도 참 미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심지어는 조커 솔로 영화 제작을 방해했다는 루머까지 있는 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