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에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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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렇게 나오면;; 살 수밖에 없잖아...

이거 이렇게 나오면;; 살 수밖에 없잖아...

덕질의 의미|2015년 3월 19일

이미 여기저기서 유명한 우타하 센빠이 피규어 퀄이 장난이 아닌데... 힘 내! 미래의 나!!!

2015년 1월(1분기) 신작 애니 평가

2015년 1월(1분기) 신작 애니 평가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2월 13일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충 1화부터 5화를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 각 분야별로 5점 만점이며 ●는 1점, ◐는 0.5점, ○는 공백 = 0점 입니다 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 서술한 부분 중에서 잘못된 정보가 있거나 오타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유리쿠마 아라시 스토리(몰입도) [●●●●●] - 지금부터 좋아를 포기하지 않는 소녀들의 유리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작화(연출)   [●●●●●] - 아무리 너프를 먹었다지만 미친듯이 아름답고 심오한 연출은 유죄, Guilty입니다!

시원찮은 그녀의 육성방법 (사에카노) 5화 예고

GP32.egloos.com|2015년 2월 6일

ㅋㅋㅋ 지상파에 안나간다고 약빨고 있어 ㅋㅋㅋ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03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03

안녕하세요? 진정 시원찮은 것은 누구인가? ※ 약간의 내용 언급이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3 클라이맥스는 리테이크로 최소한 아직까지는 능력보다 의욕만 앞서는 크리에이터가 주변의 인물들을 설득해 뭔가를 해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뭔가 하겠다는 의욕은 있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그것이 정말 대단한 무엇 같지만, 결국 그 누구에게도 전하지 못하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그보다 토모야는 단순히 비뚤(?)어진 욕망을 2D로 발산하겠다는 이상한 발상인 것 같지만...)일단은 주변을 진심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어찌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가 전개된 한 화였다랄까요? 그건 그렇고, 이 작품, 누가 시원찮은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토모야는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