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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LG 관련 이것저것
- 내부 FA 이런건 늘 나오는 얘기인데 차이가 10억 안짝이면 구단도 바깥으로 내보낼 생각은 없을듯.이동현의 능력이 하향세로 들어서는 느낌이 들고 있다는건 둘째쳐도 마무리가 선발가겠다고 땡깡피워서 옮겼는데다 셋업(내년에 셋업까지 될까?도 살짝 미지수지만 A/B조엔 충분히 들어간다봄)까지 비우려면 외부에서 때우는것도 있어야하는데구단 계산기 두드려봐도 그게 더 비싸게 먹힘. 이동현 연봉이 3억이라... 이번에 나온 FA 필승조급중 3억이하 불펜 있던가?뭐 늘 띨빵하기로 유명한 LG긴 한데 돈질에서까지 띨빵한경우는 요새 줄고있었으니. - 외부 FA 이구단 작년~올해에 이천땜에 400억인가 유상증자했어요. 최소한 양상문 임기내엔 미들급 FA도 간당간당임.게다가 내년엔 WBSC가서 열심히 벤치 달구다
이건 또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인가.
삼성의 메이저리그 출신 2루수 야마이코 나바로(28)가 16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한화전 8회, 특별한 의도는 없었으나 한화에 결정적인 실수를 범해 다음 한화전이 걱정된다. - 잘 아는 관계고, 서로 번호 주고 받으며, 1회에 타석에서 인사 하며 웃고 그랬는데, 그걸 보고 저렇게 지껄이는 건가?- 뭐 ㅅㅂ 저 기사 본문을 보면, 삼성이 무슨 5점, 10점차 리드하고 있을 때, 웃음 날린 줄 알겠네.- 저 순간 삼성은 2점차로 지고 있었다. 경기 시작 후에도 삼가 해야 할 행동이 나왔다. 1회말 야마이코 나바로 타석 때 에스밀 로저스가 투구에 앞서 고개를 꾸벅하는 동작을 취하자 야마이코 나바로가 모자를 벗어 로저스에게 인사를 했다. 이런 제스처들은 ‘KBO리그’에
![[2015년의 영화] 스토리는 개나 줘. 존윅](https://img.zoomtrend.com/2015/01/20/e0118178_54bda9bf0ab42.jpg)
[2015년의 영화] 스토리는 개나 줘. 존윅
키아누리브스 형님의 본격 다때려부수는 영화 [존윅] ※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 괴한들이 들이닥치는데… 그런데 그 괴한이 바로 요놈 안녕 테온 그레이조이? 윈터펠에서 민폐 부리다가 고ㅈ 소중한 무언갈 잃었던 이녀석. 여기서는 모든 일의 원흉 찌질이 으로 나옵니다. 아무튼 임마가 괜히 센척하다가 주인공 개를 죽여서 패가망신을 하게 됩니다. 스토리는 매우 단순하고 영화의 러닝타임 거의 대부분을 액션에 사용합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