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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posts도쿄에서 사온 것들 5, "명탐정 코난 극장판 4기 : 눈동자 속의 암살자" 입니다.
이번에도 사 온 물건 입니다. 솔직히 리마스터가 한 번 더 되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만, 화질 차이가 별로 크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서플먼트는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성의 없네요. 뭐, 그렇습니다. 워낙에 좋은 작품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도쿄에서 사온 것들 4. "스타트렉 오리지널 시즌1" 블루레이 입니다.
이건 좀 미묘한 물건입니다. 디자인 심플하더군요. 서플먼트에 대한 설명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꽤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동일합니다. 내부에 디스크 설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자그마치 일곱장 입니다. 시즌2는 안 샀는데, 사와야 했나 좀 고민 되네요.
"지상 최대의 작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사려고 마음 먹었던 상황은 아닙니다만, 결국에는 사게 되었습니다. 좀 놀라운 일이죠. 블루레이 케이스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 의외로 음성해설도 전부 한글 자막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두번째 디스크는 서플먼트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노르망디 해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네요.
"아메리칸 셰프"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블루레이들 중에 간간히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사고는 싶고, 기회도 몇 번 있었는데, 정말 여러 이유를 대가며 스톰 해버린 경우 말입니다. 이 타이틀이 그런 경우중 하나였죠. 하지만 이번에 결국 집에 들였습니다. 자그마치 초회 아웃케이스판 입니다. 감독이 주연인 케이스더군요. 생각도 않고 있던건데, 감독이 음성 해설도 한 타이틀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트럭의 창문을 뚫어놓은 아웃케이스 덕분에 이 안쪽이 약간 보이기도 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시놉시스가 써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의외로 묘하게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감독과 모티브가 된 실화의 주인공이 같이 있는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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